일때문에 계속 새벽 3시를 넘어 잠들다가 간만에 셋팅하면서 지난주 못보고 밀린 내여친 두편을 몰아서... 정말이지... 미친듯이 웃었다. 신민아의 연기도 넘 귀엽지만 이승기의 연기가 참 감칠맛나게 아주 물이 오른듯. 유행어 하나 미는것 같던데 말이지. "야단맞아야겠어!" ㅋㅋㅋ 오늘은 정말 '짝짓기'에서 한참 웃었고 '따거~'에서 웃다 넘어갔.... 암튼, 근데 벌써 또 2시 반이군. ㅠ.ㅠ;
죽겠네 진짜...
p.s: 역시 바꾸길 잘했어. 안그랬음 아마 평생 후회했을거얌.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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