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통해 비닐도 뜯지 않은 64G wi-fi 쌔삥을 현 국내 거래가보다 30% 낮은 거의 현지가로 구했다.
케이스도 있고.....
받아오자마자 사진부터 찍고.... 맥미니에 아직 꽂지도 못한...
하루빨리 iPad용 4.0 업댓이 나와주길...
정말 중요한 건... 니키가 만져보더니
"고마왕~"
하곤 옆구리에 챙겨들거선 미소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아~ 두눈뜨고 당한 기분..ㅠ..ㅠ;'
어찌됐던 미소 재우면서부터 본인 잠들때까지 옆에 누워 멀뚱히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니키로선 완전 맘에 들었던듯...
이제 미니에 쓸려고 만들었던 저 바탕화면의 실사가 하나빼곤 거의 완성단계.... 어쩜 아이폰이 화이트가 아닐수도...ㅠ..ㅠ;
못기다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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