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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18금 닌자 가이덴 2
2008/02/23   돌아온 삼돌~ 그리고 데빌메이크라이 4 (4)
2007/10/10   어리버리 기어즈 오브 워
2007/09/27   엑박삼돌이 책상으로 옮겨오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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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0   세상에 세상에... 완소 코지마히데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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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년만에 XBOX360 켜보다 : 고스트리콘
Game | 2009/08/07 01:23
2009/08/07 01:23 2009/08/07 01:23

집에오면 좋아하던 겜 할 시간이 전혀 없다. 주말에라도 잠시해보고 싶지만 아~ 나이를 쳐드셔서그런가 요즘은 주말 새벽을 도저히 버텨낼수가 없다는 거. ㅡㅡ; 12시 좀 넘어가면 미친듯이 눈이 감기는데 머리로는 아~ 자면안돼~ 하지만 이미 눈은 감겨있는...
이사하고나면 좀 나아질래나... 싶지만 왠지 전혀 그럴거 같지가 않다는 불길한 예감이 싸~~~
지난주 큰맘먹고 DVD 렌즈 클리너 좋은걸루 하나 장만해서는 (그래봐야 쥐마켓이지만..) 지금껏 한번도 청소 못해주고있던 각종 기기들 싸악~ 한번씩 돌려줘봤다.

특히 저넘의 PS2!!!
클리너 한번 돌리고나니 완전 좋아진건 아닌데 그래도 여러번 시도해야 인식하던 넘이 이제 뭐 한번에 인식햐여주시는 것만으로도 굽신굽신..

토요일밤 정말 억만년만에 켜본 고물 XBOX360.
이넘 말많은 초기모델인데 벌써 일본해를 두번 건너 갔다왔다. 물론 담엔 돈 더 주더라도 절대 일판사지 말라는 니키사마의 말씀을 되뇌이며 동네 우체국 EMS 티켓팅하던 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는 가운데 이 새퀴가 또 다운되는 현상을... ㅠ..ㅠ;

놀란가슴 쓸어내리며 재부팅했더니 잘 된다. 아~ 씨밤바.
이상하게 이 고스트리콘2 트레이닝 모드만 들어가면 다운되는데 이유를 몰겠다는...
아예 안되던가 실제미션은 전혀 문제없이 잘 되는데 왜 트레이닝만가면 이러는지... 결국 이 타이틀이 출시된지 2년이 넘었는데도 불구 난 한번도 트레이닝을 못해본...ㅠ..ㅠ;

아예 어리버리 자꾸 빌빌거리면 걍 회사에 가져다 놓고 제스퍼를 한대 구하는게 나을수도... ㅡㅡ;

뭐 여튼, 오래됐지만 고리는 여전히 잼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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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금 닌자 가이덴 2
Game | 2008/06/08 12:53
2008/06/08 12:53 2008/06/08 12:53


XBOX 블랙 이후 몇년만에 360 오리지날 시리즈판인 2가 발매됐다. 액션은 더 강화됐고 잔인성은 배가 되어 돌아온 닌자 가이덴. 그래픽이나 액션 등 다 좋은데 몬가 묘한 느낌. 플레이 하면서도 몰까 몰까... 했는데 카메라워크가 전편에 비해 왠지 짜증을 유발하는...

카메라 시점을 왜 요따위로 해놨니!

요 단점만 빼면 여전히 대작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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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삼돌~ 그리고 데빌메이크라이 4
Game | 2008/02/23 19:52
2008/02/23 19:52 2008/02/2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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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번째 일본 다녀오신 삼돌군... 금요일 오후에 DHL로 도착하셨단다. 두번이나 갔다와서인가... 일본 A/S 센터에서 Live 1개월 쿠폰까지 한장 동봉해서 보냈더구만. 흠흠.. 수리비 무료에 DHL 배송비 및 통관세까지 일본 MS에서 다 지불해준...

제발 더이상은 고장나지 말아다오~ 크~

삼돌군 돌아오신 기념으로 데빌메이크라이 최신판 4를 구해왔다. 시리즈 2부터 쭉~ 즐겨온 데메크라 4도 역시나 기대에 부응해주는구만. 스타일리쉬 액션하면 또 데메크 아니겠남. 티져영상에서 단테가 왜 둘이나 되나 했는데 오프닝 영상보니 그게 아니네. 네로라는 새로운 녀석이 주인공구만. 단테가 그리워~ ㅠ..ㅠ; (물론 단테로 즐길수도 있삼)

삼돌군!!!
내가 PS2랑 게임큐브 정리하고 남은건 이제 너 뿐이니 너마저 이따위로 밸밸 거리면 저 수많은 타이틀들은 어찌하란 말이뇨. 제발 내 입에서 험한소리 안나오게 쫌!!!!!! ㅡㅡ;



아직 극 초반. Skill이나 기술 콤보가 별로 없으나 걍 눈요기나 해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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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 기어즈 오브 워
Game | 2007/10/10 22:48
2007/10/10 22:48 2007/10/10 22:48


오랜만에 xbox360용 기어즈 오브 워를 플레이 해봤삼.
하두 오랜만에 했더니만 이건 뭐 키도 뭐가 뭔지 헷갈려서리..
초반에 엄청 어리버리... 크오~~~ 여전히 중반쯤 나오는 톱질은
아찔하구만... 예전에 더기랑 각자 집에서 Live로 협동플레이
미치듯이 했었는데.... 아마도 그당시 니키가 '황진이'봐야 한다고
그만하라고 야단쳐주시던 시절.. ㅋㅋㅋㅋ '더가 나머진 낼 하자~'
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지. 협동플레이로해도 난이도가 꽤 있었던..
여튼, 오랜만이다. 기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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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삼돌이 책상으로 옮겨오다!
Game | 2007/09/27 18:37
2007/09/27 18:37 2007/09/2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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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투닥 거실에 있던 엑박삼돌군을 작업방 책상으로 옮겨왔다. (20인치 모니터가 왤케 작아 보이냠) 거실서 빵빵한 사운드에 큰 화면으로 하면야 좋겠지만 완/전/소/중 니키님이 거실에 종일 계셔서 암만봐도 삼돌군 내년까지 거진 먼지만 쌓일거 같은 예감~
그래서 옮겨왔다. ㅠ..ㅠ;
안그래도 이런저런 장비땜에 북적북적한 작업방 책상위가 아주 난리도 아니다.
작업방으로 옮겨오면서 생긴 득과실~ 일단 5.1채널의 빵빵한 사운드를 포기해야하고 (컴터에 광단자 여분이 없음..ㅡㅡ;) 큰 화면을 포기해야한다는 것. 대신, 무선 컨트롤러가 아주기냥 딱 붙는다는것. 헐헐헐... 매번 거실에 설치할 필요없고 편안한 의자에 앉아서 운전하기가 넘 좋다.

정말 오랜만에 포르자2를 함 해봤더니 이건 뭐.... 초 울트라 바보 드라이빙이 되버렸삼. ㅡ,.ㅡ;


속도감 정말 최고인 실제코스.. F1 포뮬러 차량으로 프리런 영상


 

서킷에서 두번이나 출발하자마자 뒷차들이 들이받아서 뱅글뱅글...ㅡㅡ; 모냐.... 니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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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즐기기만할뿐...
Game | 2007/02/25 23:50
2007/02/25 23:50 2007/02/25 23:50

드뎌 출시되었당...
EA big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NBA 스트리트 시리즈의 최신작 NBA 스트리트 홈코트!!! 사실 이 스트리트 시리즈는 정통 NBA 농구게임은 아니고 길거리농구를 조금 헐리우드 액션성이 가미된 게임. 그러고보니 이 시리즈도 3년전 PS2 버전으로 처음 즐긴후 PSP에서 어둠의 경로로 솬과 대전도 열심히 했었는데 이번에 XBOX360으로 최신작이 출시된다는 소리에 기대가 컸삼.

전작과 경기룰은 그대로이지만 게임브레이크 시스템이 조금 바꼈더만. 정해진 타임안에 타임브레이크 점수를 얻어야했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상대팀선수에게 공을 빼앗기고 골을 넣어버리면 애써 내가 올려놓은 게임브레이크 게이지와 점수는 홀라당 상대팀이 다 먹어버리는 양날의 칼이 되어 돌아와버렸다. 덕분에 이전엔 장난도 치고 좀 가지고도 노는 실력이었는데 이건 뭐..

어렵다....ㅡㅡ; 버튼도 좀 바껴서 아직 익숙하지 않은 점도 있겠으나 최근에 넘 잼있게 즐기던 2K의 NBA 2007의 버튼에 너무 익숙해져서 스트리트 할때 자꾸만 버튼이 헷갈리고 있는....ㅡㅡ;

게다가 이전엔 게이지가 다 차면 자동으로 게임브레이크 상태가 되었지만 이번엔 게이지가 다 차더라도 직접 경기장 중앙에서 Y버튼을 눌러줘야 발동한다. 이거 은근히 짜증남...

대신 그래픽은 장난아니게 변해서 돌아왔고 XBOX360 타이틀중 유일하면서 처음으로 HDTV 1080i와 1080p (Full HD)를 지원하는 타이틀이기하다. 760p로 즐기던 타이틀에 비해 그래픽은 정말 죽인다는... 카메라 앵글도 쉬원쉬원해졌고 캐릭터의 모션 또한 더욱 자유스러워진듯해 보이는데 배경음과 효과음들이 5.1 채널 분리도가 매우 좋아졌다는 점..  (ㅡ,.ㅡ)b

암튼, 너무 많이 좋아져서 나와도 적응이 안된다는 사실...  확실한 것은 역시 멋진 타이틀이란 점!!
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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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베가스
Game | 2007/01/27 03:37
2007/01/27 03:37 2007/01/27 03:37

제가 기억하기로 국내서 PC용 넷대전 붐을 일으킨 최초의 게임 타이틀은 바로 '레인보우 식스'가 아닌가 싶네요. 지금은 스타가 워낙 장수하는 바람에 아마 헷갈리시는 분들도 있는듯 싶습니다. 예~전의 그 PC로 즐기던 레인보우식스 시리즈가 PC에서의 그 이후작들이 울궈먹기라는 매서운 평을 뒤로하고 지속되었습니다만 간간히 '레인보우'라는 과거의 명예를 지키려 지금껏 몸부림치며 버텨왔다고해도 과언은 아니죠.

하지만, 언젠가부터 UBI가 '레인보우식스' 시리즈와 '고스트리콘' 시리즈에 새로운 재미를 모색하면서 이전의 울궈먹기식 게임이 완전히 탈바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초는 아마 작년에 출시되었던 '고스트리콘 어드밴스 워파이터'부터 이전과는 확~ 다른.. 진정한 톰클랜시 소설의 게임화라고 할수 있는... 그런 타이틀로 새롭게 태어난거죠.

얼마전 '고스트리콘 AD워파이터'의 차기작이 곳 출시될거라고 블로그에 한번 소개했었지만 '레인보우식스'와 '고스트리콘' 시리즈는 비슷해 보이기는해도 확연히 다른 타이틀이란걸... 모르는시는 분들도 있을려나요? ^^ 한마디로 '레인보우식스'는 미래의 특수 경찰 특공대원들의 활약상이라고 보면되겠고 '고스트리콘'은 근미래 특수 군부대원들(델타포스 같은..)의 활약상을 그렸다고 보면 이해가 쉬울겁니다. 물론 둘다 톰클랜시의 소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건 워낙 유명한 사실이고....

암튼, '레인보우식스' 시리즈의 가장 최신작인 '레인보우식스 : 베가스'라는 타이틀이 작년 11월 말에 출시 되었더랩니다. 출시전부터 XBOX360의 대박타이틀 중에 하나가 될것으로 시끌벅적했었죠. 중간 마켓플레이스에 데모가 떠서 입 쩍~ 벌리며 즐겼던 기억이 있군요. 와~ 와~ 하면서 말이죠. 하하... 갑자기 그 옛날 PC판 레인보우식스를 즐겼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그때와 지금의 차이를 느껴보니 참...

'레인보우식스 : 베가스'의 재미중에 하나가 인질을 잡고 있거나 테러리스트가 모여있는 페쇄된 룸에 팀원과 작전을 짜고 동시에 문을 부수고 들어가 각자에게 부여된 타켓을 적중시키며 클리어하는 그 맛은 정말 일품입니다. 거기다 로프를 타고 내려가다 거꾸로 매달려 각자에게 타겟을 지정해준후 창을 깨고 돌진하며 클리어~ ㅋㅋㅋㅋ

확실히 이전의 '레인보우식스'에선 즐겨보지 못한 많은 재미요소들이 추가되었고 말이필요없는 그래픽적인 발전에 눈과 귀가 즐거운 타이틀이 아닐까 싶네요.
이후 출시될 '고스트리콘' 차기작도 기대하고 있고 지금 이 레인보: 베가스도 정말이지...

쵝오!!! >_<)b

아래 트레일러와 플레이영상은 꼭 한번 감상해보세요.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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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과 윈도우미디어 라이브러리 공유하기
조각모음 | 2007/01/14 10:14
2007/01/14 10:14 2007/01/14 10:14

XBOX360의 가장 큰 장점이라하면 일반적인 Windows XP나 미디어센터가 설치된 PC와의 라이브러리 공유부분도 크게 한몫 했을겁니다.

그러나 실제로 따져보면 미디어센터PC를 가지고 있는 유저들은 극히 일부이죠. 물론, XP 미디어센터 OS를 구해서 운좋게 설치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어찌됐든 360과 구동되기가 참... 말만큼 쉽지만은 않은게 사실입니다.

XP와의 공유도 생각해 볼수는 있으나 XP가 설치된 PC와는 사진, 음악만 공유될 뿐이죠. 정상적인 모든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XP 미디어 센터가 설치된 PC여야만 한다는거죠.

이전엔 그랬습니다... XP와의 연동도 여러가지 파일들을 설치해야하고 리소스를 엄청나게 잡아먹기도 했었구요. 추후 윈도우비스타와 완벽 구동되기야 하겠지만 비스타를 구동하기위한 하드웨어자체의 업그레이드도 고민해봐야하고.. 어쨌든 당장은 XP밖에 없다는게 문제로 보이죠.

얼마전 업그레이드 되었던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를 활용하면 별다른 설치프로그램없이도 XBOX360과 라이브러리를 공유하여 360에서 플레이해 볼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 간단합니다.. 현재 설치된 미디어플레이어가 11이하라면 11버전으로 업그레이드만 하면 끝납니다.

먼저, XBOX360 파워를 켜주세요~ -> 이것은 360에 이너넷 랜케이블이 정상적으로 꽂혀있고 XBOX Live가 정상적으로 구동되고 있다는 설정하에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라이브가 된다고는 해도 PC를 사용하는데 유/무선 공유기가 설치되어 있어야겠죠.

PC의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 1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 정품상용자 확인을 그치는데 여기서 업그레이드가 안되면 포기해야합니다. ㅡㅡ;

정상적으로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11이 설치되었다면 다음을 실행하세요.

상단 라이브러리 메뉴에서 미디어 공유를 클릭합니다.

랜설정과 공유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면 아래와 같이 XBOX360 아이콘이 활성화 되겠죠.

XBOX 360 아이콘을 선택하고 아래 허용을 눌러주면 모든 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이후부터는 윈도우즈 내문서 폴더가 기본 공유 폴더가 되기 때문에 실제로 공유하고자 하는 폴더는 사용자가 직접 추가해주면 됩니다.

라이브러리 메뉴에서 라이브러리에 추가를 선택하면 나타나는 탭에서 원하는 폴더를 추가만 해주면 되는거죠.  이제 XBOX360으로 가서 대시보드상의 미디어가이드 메뉴에서 사진과 음악, 그리고 비디오를 열때 내컴퓨터를 선택해주면 윈도우즈미디어에 공유된 미디어 파일들을 360을 통해 큰 TV화면과 품질좋은 사운드로 실시간 감상이 가능하게 되는거죠.

실제로 전 사진폴더를 공유해서 360의 슬라이드쇼로 플레이해봤더니 화질이..ㅡㅡ; 1080 HD 화질로 감사할 수 있더군요.  감동였슴당...ㅠ..ㅠ.  다만, MP3 파일들은 폴더별로 정리해놨었는데 이게 360으로 공유되면서 360에서는 뒤죽박죽 섞여서 나오는군요..ㅡㅡ;


당분간은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11 로 쉽게 PC와 공유는 하겠지만 미디어센터의 실시간 뉴스정보나 몇가지 유용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는 없겠지만 추후 윈도우즈 비스타가 설치되면.. 아마 마소의 PC와 콘솔의 경계선이 무너질수도 있을거 같네요.

비스타에서 XBOX Live 게임을 다운받아 XBOX 360 사용자와 실시간 게임구현이 현재 성공했다고 합니다. 이렇다면 앞으로 출시될 게임들이 콘솔과 PC용 멀티로 제작될 가능성도 있겠죠.

초기 XBOX360을 구입했을때 그 말많았던 멀티 기능들이 참.. 쓰일일이 없구나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소는 XBOX360의 기능을 조금씩.. 그리고 어마어마하게 업그레이드시켜가고 있군요. 그것도 가만히 앉아서 XBOX Live를 통해서 말이죠. 아마 소니의 PS3가 현재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중의 일부는 마소의 이런 거대한 온라인 플랫폼을 따라잡기 힘들기도하고 너무 늦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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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세상에... 완소 코지마히데오!!!
Game | 2006/12/20 16:23
2006/12/20 16:23 2006/12/20 16:23
海外ゲームサイトのNOOOZは、本作がXbox360でも発売されるという情報を、
해외 게임 사이트 NOOOZ는 본 작품(MGS4)이 XBOX 360으로도 발매된 다는 정보를

信頼できる筋から入手したと報じた。
신뢰할 수 있는 소식통으로부터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具体的にはPS3での発売の数ヵ月後、Xbox360でも発売される予定ということだ。
구체적으론, PS3 버전 발매 몇개월 후, XBOX 360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背景には、ブルーレイディスク搭載による価格高騰や販売台数減少など、PS3の抱える様々な問題がある。
그 배경에는 블루레이 디스크 탑재에 의한 가격상승과 판매량 감소 등, PS3가 안고있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

Konamiなどの販売社側は、PS3一本での発売では十分な利益が得られない判断し、
코나미 등 판매사측은 PS3 독점 발매로는 충분한 이익이 나오지 않는다 판단하고

Xbox360での発売を決定したということだ。
XBOX 360으로의 발매를 결정했다고 한다.

公式発表は無いため信憑性は不明だが、もし真実であればXbox360ユーザーにとっては非常に嬉しいニュースとなる。
공식발표는 없기에 신빙성은 알 수 없지만, 만약 진실이라면 360 유저에게 있어선 매우 기쁜 소식이다.

対するPS3は、最大級キラータイトルの独占権を失うこととなり、
반면에 PS3는 최대급 킬러 타이틀의 독점권을 잃게 되어서

今後の売り上げに大きなマイナス影響を及ぼすこととなるだろう。
앞으로의 판매에 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p.s:  제발 낚시가 아니길 간절히 가안~~절히 바라오~!!!!!! 만약 낚시면 지구끝까지 쫓아가서 때치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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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back Home 360
소소한 일상 | 2006/07/05 22:17
2006/07/05 22:17 2006/07/05 22:17

집에 와보니 지지난주 23일에 일본으로 A/S 보냈던 삼돌이가 돌아와있었다. 어찌나 반가운지...
근데 의외로 굉장히 빨리 돌아왔다는게 어째 좀 이상하다는... 대부분 일본으로 A/S 보냈을 경우 평균 한달정도 걸린다는데.. 내 삼돌이는 10여일만에 돌아왔다는거다. 어찌된일인고????
안쪽 종이박스는 분명 내가 보낼때의 박스가 맞는데... 근데 안에 든 삼돌이에 왠 비닐포장이??? 흠.. 일본 A/S 기사들 나름 정성을 쏟는구나...했다. 다시 원래 있던 자리에 놓고 비디오 케이블 연결.. 5.1 광케이블 연결... 그리고 파워~~~!!!!
엥?? 왠 업댓? 분명 보내기 전에 업댓했는디.. 게다가 왜 셋팅이 처음으로?????
이상하다 이상하다 싶어 시리얼 확인. 엇~!!!!!!!!!!!!!!!!!!!!!! 이거 내가 보냈던 본체가 아니잖아!!!! 디스크 스티커도 붙어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까 박스속에 들었던 비닐포장... 오홍홍홍홍..
완전 새걸로 교체되어 온것이다.
오~~ A/S 보낼만하네... 안그래도 삼돌이 한대당 엄창 적자보고 판다는데 A/S도 새걸로 1:1 교체로. 마소... 대단하이~ 니들이 짱먹어라. 플스는 즐이다.. ㅋㅋㅋㅋ
삼돌이 돌아온 기념으루다 고리 한판~ 이제 주말이 심심하지 않겠군. 아 뿌듯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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