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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HDR-CX100 사은품 도착
2006/12/19   소니 네트워크 워크맨 NW-S705F/BM 리뷰 (4)
2006/05/03   VAIO mobile notebook (3)


HEAVY RAIN
Game | 2010/03/07 11:21
2010/03/07 11:21 2010/03/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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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시절 내가 처음으로 접했던 게임이 루카스아츠의 '인디아나존스'라는 어드벤처 게임이었다. 그때야 256 컬러의 2D DOT 그래픽에 '잡기' '밀기' '말하기' 등의 인터페이스를 누르거나 선택문의 대화를 통해 진행되는 게임이었다. 이후 '원숭이섬의 비밀'같은 몇개의 어드벤처 게임들을 즐기다 도중에 관두거나 1인칭 액션게임들이 나오면서 내 기억속에서도 어드벤처라는 장르는 사라져갔다. 실제로도 게임계에선 정통 어드벤처라는 장르의 타이틀이 거의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요즘의 게임장르는 RTS나 1인칭에서 3인칭으로 많이 넘어가고 있는 액션FPS등이 주류인게 아닌가 싶다.
몇년전만해도 그래도 간간히 보이던 어드벤쳐 장르의 타이틀 한두개도 출시후 별 인기없이 조용히 사라졌고 제작사들도 수익을 위해서는 어드벤쳐장르를 기피하는게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같은 현실에 과감히 액션어드벤처라는 모호한 장르에 도전장을 내민 타이틀이 바로 'Heavy Rain'이라는 이번 타이틀인데 결과는... 예판기준으로만 쳐도 '대박' 순위에 들만큼 출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각종 평가에서도 10점 만점 중 9정대를 대부분 받았고 지난달 26일에 국내서도 예판이 출시되어 어젯밤 본편 스토리 마지막을 끝내고 한동안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범죄 스릴러라는 스토리에 100% 한글화까지 되어 게임시작부터 정신없이 빠져들게 만들었고 범인이 누굴꺼라 대충 짐작하고 있다가 마지막 반전에 허를 찔린.... 주인공 4명 모두를 죽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선택은 유저의 몫이며 그 선택에 따라 진행되는 스토리는 달라진다.
그래서 어제 끝을 본게 이제 시작이라는... 다른 스토리로 다시 플레이 중에 있다.
어쩌면 한편의 잘만든 범죄 스릴러물을 본거 같기도하고.... 십몇년만에 멋진 어드벤처 게임을 제대로 그것도 한글화에 푹 빠져 즐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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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가 춥니다 '걸프렌드~'
소소한 일상 | 2010/02/08 14:53
2010/02/08 14:53 2010/02/08 14:53


미소 오디오를 사면서부터 걍 내가 가지고 놀고 있는 롤리...
간만에 기계춤을 보고 있자니 중딩때 토끼춤이랑
꺾기 춤 남몰래 연습하던 거 생각나더라.
아~ 손발이 오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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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모션콘의 성능
Game | 2010/01/20 11:35
2010/01/20 11:35 2010/01/20 11:35


wii가 발매되고 대박치면서 소니의 PS3와 마소의 XBOX360도 서로 모션관련 기기들을 개발하기 시작한지 1년이 넘어가는 이 시점에 작년 소니의 컨퍼런스 시연영상을 보게됐다. 사실 Wii가 기존의 모션콘트롤러의 부정확한 딜레마를 깨고자 모션+를 발매한지 한참이 지났지만 소니의 이것은 wii의 그것과 비슷하면서도 많이 달라 보인다는 느낌이랄까. 얼마전 wii HD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소니는 PS3의 강력한 성능에 3D 모션콘트롤러를 추가하면서 어쩌면 wii의 장점에 고성능 환경을 제공하게됨으로써 wii보다 좀 더 구체화된 모션플랫폼을 구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물론 시연 영상을 보면 모션콘만 있으면 되는게 아니라 얼마전 미소 아이펫에 들었던 모션카메라도 함께인걸 보면 소비자가 PS3 + 모션카메라 + 모션콘까지 구매해야하겠지만 (역시 손휘스탈) 결코 추가 악세서리 가격이 착할것만 같지는 않구만...ㅡㅡ;
마소의 경우 광고 영상만 보면 정말 대박이긴한데 실기가 과연 그럴거 같지도 않고 아직도 실기 시연 영상이 없는것도 개인적으론 믿음이 안가는..  딜레이 없이 나와주면 뭐 마소도 대박이긴 할 거 같어.
암튼, 기기의 성능이나 새로운 시도는 항상 앞서가지만 지나고 보면 삽질에 불과하던 소니스탈이 이번엔 제대로 먹힐지 살짝 기대 중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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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CX100 사은품 도착
소소한 일상 | 2009/04/30 00:25
2009/04/30 00:25 2009/04/3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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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죽겠는데 일주일이나 늦게 회사로 도착한 소니 핸디캠 사은품!! 첨 박스가 넘 커서 그럴이유가 없는데... 역시나 저 나들이 가방하나 포장하니라 80cm 박스포장을~ 보냈다. 손휘~
만듬새가 싸구려는 아닌데 핸디캠이란 로고가 퍽퍽!!! 그리고 정품 가방과 대용량 추가 배터리 + 정품 4기가 메모리스틱 프로듀오 그리고 쥐마켓에서 맨날주는 쓰레기같은 보호필름이 아닌 핸디캠 손휘정품 보호필름 ~!!!

사실 추가 배터리랑 메모리에 액정보호지 필수고 UV필터도 보내왔으니 최소한 157,000원 가량의 사은품을 받은것.

대용량 배터리 껴보니까 영화 에이리언의 그 괴물 뒤퉁수가 자꾸 생각나더라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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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네트워크 워크맨 NW-S705F/BM 리뷰
메모박스 | 2006/12/19 00:03
2006/12/19 00:03 2006/12/19 00:03
이 리뷰는 바이오까페에 기재했던 글을 본인 블로그로 다시 옮긴 글입니다.

요즘의 MP3플레이어들은 참으로 많은 다양한 부가 기능을 탑재하여 불과 1-2년 전부터 악세사리 및 멀티플레이어 기능에 가까운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매김을 해왔지요. 당시 TV홈쇼핑에서 "아이리버 128MB 플레이어는 획기적인 기능과 디쟈인으로 어쩌고 저쩌고.." 입에 침을 튀기며 단돈 몇만원의 추가금만내면 256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던 그 방송장면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이후 애플의 아이팟의 등장으로 MP3 플레이어계에 큰 파장을 일어키기도 했습니다. 아직까지 아이팟은 바(Bar)형으로 세계적 트랜드를 고집하고 있지만 유독 소니는 스틱형 디자인을 고수하면서 지속적인 디자인 업그레이드를 해오고 있지요.

세탁기에서 사망한 NW-MS70D

아이팟계열의 MP3P는 사용해보지 못했고 오래전부터 NW 시리즈만을 사용해왔는데 최근까지 사용했던 NW-MS70D가 세탁기에서 사망하면서 PMP로 대처했지만 확실히 음질만은 NW 시리즈에 못미친다는 판단입니다. 주로 지하철 이동이 많기 때문에 주변소음에 의한 노이즈와 그에따른 소리가 매우 작게 들린다는 특징은 어떤 MP3P나 공통적인... 어쩌면 어쩔수(?)없는 단점아닌 단점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세상에서 가장 얇은것이 귀라고 NW에 익숙해졌던 음질에 PMP의 찢어지는 사운드와 무게감없는 Bass.... 시끄러운 주변의 잡음... 이것들이 얽히고 설키면 가끔은 짜증이날때도.....
결국 다시 NW시리즈로 회귀하고야 말았다는 전설이... ㅋㅋ

그럼 왜 하필 NW-S700일때 돌아왔는지는 아래를 찬찬히 보시면 알게 됩니다.

색상은 몇가지가 더 있지만 VAIO와 잘 어울리는 블랙을 선택했습니다. S700시리즈는 S703과 S705..그리고 S706 버전으로 나눌수가 있는데 기기의 성능이나 스펙상으로는 전혀 다를게 없지만 곡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의 차이가 크죠. 703은 1GB의 공간을... 705는 2GB의 공간.. 그리고 706은 4GB의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4GB는 아무리 생각을 해보아도 다 들을일이 없겠다 싶어 2GB의 705가 눈에 들어 왔지요.

예전엔 NW의 가장 큰 단점이 일반 윈도우파일을 같이 저장할 수 없다는 점이었는데 언젠가부터 소니도 대세를 져버릴수 없었는지 방향전환을 했더군요. 가끔 705에 USB로 파일을 옮겨담아서 이동할 일이 있었는데 이때 뼈저리게 느끼게 되더군요. 4GB의 저장공간을 말입니다...ㅡㅡ; (실은 PMP로 활용하기 때문에 상관은 없음.. ㅋㅋ)

위의 전면부 사진을 보면 스틱형태의 바디에 메탈실버와 블랙 투톤으로 고급스러운 NW특징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으면서 우측의 셔틀 스위치는 여전히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셔틀스위치의 간편하고 직관적인 조작만큼은 소니도 절대 포기할 일이 없었겠지요.

셔틀스위치 바로아래 플레이/멈춤 버튼과 좌우로 볼륨의 +, - 버튼이 존재합니다. 전원버튼은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플레이버튼을 누르자마자 바로 작동하고 한번더 눌러 멈추면 몇초후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됩니다 그리고 바디의 중앙부에는 3라인 컬러 유기EL 디스플레이로 현재 재생중인 곡의 정보와 날짜, 앨범자켓등의 매우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네요.

후면부는 전면부와 달리 매끈한 표면이 아니어서 손에서 미끄러지는 경우를 방지했고 기기의 오작동을 방지하는 Hold 스위치와 그아래 플레이모드 (한곡반복-전체반복-폴더반복 등..)와 사운드 이퀄라이즈선택기능(한번 길게 누를때마다 설정된 모드로 변환됨)의 버튼이 있고 가장 우측에는 공장출하시의 디폴트설정으로 되돌리는 리셋홈이 존재합니다.

플레이어 위에는 705를 수납하는 클립형태의 파우치인데 왠일로 이런걸...하는 생각을 하셨다면 그 생각은 당장 접으셔야 합니다. 절대 소니가 꽁짜로 옵션을 줄리가 없죠. ㅡㅡ; 당근 옵션입니다.

대략적인 중요 스펙을 보면..

오디오 포맷 : MP3, *WMA, **AAC, Linear PCM, ATRAC, ATRAC Advanced Lossless
                  ATRAC3plus일 경우 최대 1,350곡

디스플레이 : 3라인 컬러 유기EL

클리어 오디오 테크놀로지 : 노이즈 캔슬링(Integrated Noise Canceling)
                                     클리어 스테레오(Clear Stereo)
                                     클리어 베이스(Clear Bass)
                                     13.5φ EX 헤드폰(MDR-NC022)

중량 : 약 47g

전면부 디스플레이 중 일부입니다. 실제로는 컬러디스플레이인데 사진상으론 푸르스름하게 나왔네요. 705에 이어폰단자를 꼽지 않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에 노이즈캔슬링의 정보등이 보이지 않습니다.

디스플레이 기본설정은 사용자가 임의로 지정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 버튼을 누를때마다 다양한 정보들을 확인 할 수 있도록 배려했고 또 보는재미(?)도 함께 느낄수 있도록.......ㅡㅡ;

날짜와 시계모드의 디스플레이화면이네요.


디스플레이 버튼을 꾹~ 누르면 각종 세밀한 셋팅을 할 수 있는 설정화면과 함께 라디오FM 수신과 주파수를 사용자가 채널별로 등록해서 쉽게 원하는 채널을 찾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기능도 더했습니다. 이 설정모드에서는 곡/폴더 검색 기능과 이퀄라이저 설정, 노이즈 캔슬링의 온/오프를 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정보등을 담고 있다고 봐야겠네요.

705상단의 이어폰홀더는 일단 스테레오 다자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자의 홈이 하나 더 존재합니다. 셔틀스위치 바로 좌측에 디스플레이 설정과 세부셋팅을 설정할 수 있는 버튼이 보입니다.

아래는 그림은 Intelligent Shuffle이란 기능중 일부인 스포츠셔플모드화면입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조깅이나 운동을 한다는 설정하에 만약 조깅을 60분간만 하겠다... 한다면 원하는 60분을 맞추고 플레이 버튼을 눌러줍니다. 두번째 그림과 같이 귀여운아이콘이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60분을 향해 스타트타임을 시작합니다.
그아래 그림은 라디오 FM 디스플레이중에 일부인데 P19는 라디오 주파수를 저장해놓은 채널번호이고 그 우측에 해당 FM 주파수 채널 정보를 볼 수 있지요.

위 디스플레이 화면은 705의 매우 다양한 정보중에 극히 일부분입니다. 카메라 촬영상 찍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혼자서는..ㅡㅡ;) 지면상 하나하나 다 올리지 못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705에 번들로 들어있는 13.5φ EX 이어폰(MDR-NC022) 잭단자의 모습인데 잘 보면 동그란 금도금 단자의 안쪽부분에 -자로 돌출된 부분이 있죠.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사용하려면 요런 모양의 전용 이어폰만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 장점인지..단점인지....ㅡㅡ; 역시 손휘~ b


NW700시리즈는 플레이어 하단부에 Hi-spped USB (WM 22 pin port) 단자를 장착하는 홀드가 존재하고 반대쪽은 일반 usb 단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충전은 이 단자를 이용해 이루어지며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의 usb에 꽂아만 충전되는데 최소 3분간 충전시엔 3시간 재생 할수 있으면 Full충전은 약 2시간입니다. Full 충전시엔 50시간을 재생 할 수 있는 매우 빠르고 높은 효율성을 지닌 배터리를 채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VAIO 랩탑과 연결된 모습입니다.
부속으로 소닉스테이지 4.0 CD를 제공하고 있으며 소니코리아 고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4.2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겠습니다. 데스크탑이나 랩탑에 USB를 연결하면 바로 소닉스테이지가 자동실행되며 곡전송과 함께 배터리 충전이 동시에 이루어지죠.

이것은 본인의 VAIO 랩탑에 사용하고 있는 소닉스테이지 4.2가 실행된 화면을 스크린캡쳐한 화면이며 기본으로 내 라이브러리 화면이 오픈되지요. 음악가나 앨범명으로 손쉽게 곡을 검색할 수 있고 앨범의 발매 년도별로 검색도 가능합니다.

NW-705를 연결하면 우측에 ATRAC Audio Device관련 창이 열리는데 이곳이 현재 nw-705에 저장된 곡들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좌측의 내라이브러리 창에서 전송할 곡의 자켓을 선택하고 빨간 전송 버튼을 클릭하면 자켓앨범에 포함된 곡들이 자동 전송되며 자켓앨범 안에서 원하는 곡만 전송할수도 있습니다. 자동 전송이란 버튼은 로컬에 저장된 내라이브러리 자켓과 705에 저장된 자켓을 자동 동기화하는 기능으로 극히 쓸일이 없어 보이네요.(로컬은 수십기가인데 동기화 했다가는...ㅡㅡ;)
만약 CD 원본의 앨범을 전송해야 할 경우엔 자동으로 CD앨범곡들의 정보를 가져와 손쉽게 전송 할 수 있지만 이것은 이너넷이 연결되어 있을때만 해당 CD앨범 정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Intergrated Noise Canceling)
NW-700시리즈로 귀향하게된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이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것은 이어폰에 탑재된 마이크로폰이 주위의 노이즈를 탐지하고 노이즈 캔슬링 회로가 노이즈의 음파를 분석해서 정반대의 음파를 내보내 노이즈를 캔슬해버리는 기능입니다.
따라서 노이즈를 제거함과 동시에 깨끗하고 정확한 음을 감상 할 수 있으며 이것은 일부 소니 헤드폰에 채택되었던 기술로써 MP3P 자체에 이식한 것은 NW-700시리즈가 유일하죠. 패키지에 동봉된 번들 이어폰인 이어버드 이어폰을 사용했을시에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조용한 곳보다 시끄러운 외부에서 그 효과가 크게 작용합니다. 특히 본인은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지하철의 그 덜컹거리는 소음과 주변 사람들의 각종 소음에서부터 해방(?) 시켜줄 수 있는 무척이나 매력적인 기능중에 하나라는 거죠.
실제 사용해본 소감은 대략 7-80%정도 노이즈가 제거됨을 느낄 수 있었고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소음과 달리 튀는 소음은 가끔 캔슬이 안될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일반MP3P에 비해 엄청난 소음차단이라 할 수 있겠네요.  노이즈가 차단되기 때문에 소리가 새어 작아지는 느낌도 크게 줄어든 느낌입니다. (이어버드 이어폰 자체가 귀에 속 들어가는 형태라 더 그럴수 있음)

클리어 스테레오 & 클리어 베이스
NW-700시리지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에 가려져 이슈화가 못되었지만 본인은 매우 만족하는 부분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CD앨범이나 그것을 컨버팅한 MP3나 WMV 파일들은 모두 스테레오로 녹음되었지요. 이런 스테레오 음원을 한쪽 채널의 소리가 반대쪽 채널로 새는 것을 방지해주면서 좀 더 완벽한 스테레오를 구현하고 저음의 외곡을 최소화하여 풍부하고 깨끗한 음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정확하고 해상력이 좋아 음질면에선 역시 SONY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군요.

현재도 다양한 MP3P들이 출시되고 있고 동영상 기능까지 합세해 멀티플레이어 기능을 하려는 MP3P와 또 PMP들을 많이들 사용하고도 있지요. 소니가 NW에 유난히 고집이라면 고집이랄까 이런 대세를 따르지 않는 것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습니다만 어찌보면 MP3P라는 그들이 추구하는 네트워크 워크맨이라는 장르에 가장 충실하는.. 혹은 이것저것 많은 기능들 보다 "음악을 듣는 플레이어"라는 기본에 충실한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셔틀스위치를 이용한 간편하고 빠른 조작, 높고 효율적인 배터리, 노이즈 캔슬링기능, 클리어 스테레오 베이스에 디자인도 또니쓰딸~ 전체적으로 음악에 충실한 플레이란 점에 매우 좋은 점수를 주고 싶으나 기존의 NW 시리즈를 사용해보지 못했거나 사용하려는 유저들에겐 확실히 말하나마나한 소닉스테이지에서만 곡전송이 가능하다는 부분은 +? -?
본인은 워낙 오래 사용해와서 전혀 불편한걸 모르겠지만 또 생각해보면 대부분은 조금 짜증을 유발할 요지가 충분히 있다라고 판단되네요.

크기는 이정도..

번들품목들.
1. 13.5φ EX 이어폰
2. 이어폰 익스텐션 코드
3. 소닉스테이지(SonicStage™) CD-ROM v4.0
4. USB / 배터리 충전겸용 케이블
5. 퀵스타트 가이드Quick Start Guide
6. 액세서리 부속품


자 이제 따뜻한 커피한잔하며 음악 감상을.... 루루루루~ 뚜비뚜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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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O mobile notebook
소소한 일상 | 2006/05/03 15:39
2006/05/03 15:39 2006/05/03 15:39







VAIO TX27LP/B를 이용하면 Instant Mode에서 단 한번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편리하게 AV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VAIO TX27LP/B의 AV Mode버튼(키보드 상단의 오른쪽 코너에 있는 버튼)을 한번 누르는 것으로 동면 혹은 Power-off 상태에서 벗어나 여러분의 엔터테인먼트를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하나의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DVD, CD, 사진을 즐겨보세요. 여러분은 Instant Mode가 얼마나 빨리 시작되는 지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단 12초면 시작이
됩니다! AV 모드에 있는 간단한 아이콘 메뉴를 이용하면 4가지 기능 즉, DVD& CD/포토/윈도우 시작하기/전원 끄기를 배열할 수도 있습니다. VAIO TX27LP/B를 구입하는 즉시 CD를 재생시켜보는 것은 어떨까요? 혹은 즉석에서 바로 넓고 아름다운 스크린상에 사이버샷 이미지들을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이 원할 때마다 AV에 관한 모든 요구를 실행해보세요
*주의: Instant Mode는 다른 어플리케이션과는 별개로 움직입니다.
버튼을 단 한번만 눌러도 DVD보기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으십니까? 간단하게 제작된 AV 컨트롤 버튼을 이용하면 스마트하고 작은 VAIO TX27LP/B를 매우 쉽게 조작할 수가 있습니다. AV 엔터테인먼트를 시작할 때 여러분에게 필요한 전부는 단 한번 누르는 것으로도 VAIO Zone 혹은 여러분이 선택한 다른 AV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킬 수 있는 기본적인 AV 컨트롤 버튼 하나뿐입니다. 재생, 포즈, 정지, 프리비어스 등과 같이 AV 플레이어에 있는 버튼
들과 유사한 버튼들을 이용하면 원활하고 편리한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면 가장자리에 있는 볼륨버튼과 뮤트버튼에도 쉽게 접근할 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편리한 버튼들은 VAIO Zone과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지원합니다.
*AV 어플리케이션은 VAIO 컨트롤 센터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원이 켜져 있거나 컴퓨터가 대기모드에 있을 경우. 전원이 꺼져 있을 경우에는 AV 모드 버튼을 눌러야 Instant Mode가 시작됩니다.
극장 상영시간을 이용하여 훌륭한 DVD 사진과 사운드를 편하게 늘려보세요. VAIO TX27LP/B는 VAIO Zone 혹은 미리 설정된 다른 AV 어플리케이션의 환경(디스플레이 밝기, 시네마 강화, 전체 화면 혹은 돌비 버추얼 스피커/돌비 헤드폰 서라운드에서 나오는 사실적인 서라운드 사운드 같은 환경)을 쉽게 조정할 수 있게 해주는 편리한 AV Mode 버튼의 서브패널 외에도, 힘을 들이지 않고 한번의 클릭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DVD버튼을 계속 누르면 서브패널이
튀어나옵니다. 그러면 모든 프리셋을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AV Mode 버튼을 이용한 환경 조정은 Instant Mode에는 적용할 수 없습니다.
VAIO TX27LP/B에 기본 탑재 되어있는 새로운 컨텐츠 브라우저인 ‘VAIO Zone’으로 이제 더욱 쉽고 편리하게 AV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편리한 엔터테인먼트 컨텐트 브라우저를 이용하면 하나의 인터페이스를 통해서도 빨리보기를 할 수 있고 VAIO TX27LP/B에 저장된 파일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커서와 화살표 키로 “음악”, “사진”, “비디오” 모드를 고르게 전환하여 AV 컨텐트 보기와 재생하기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열지 않고도 CD와 DVD외에 모든 미디어 파일에 접근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세분화된 검색 메뉴 혹은 앨범 재킷의 이미지가 있는 트랙을 찾으려면 음악모드를 선택하세요 사진모드에서는 썸네일을 확대하거나 슬라이드쇼를 다채롭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비디오에서 핸디캠이나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은 동여앙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더하여, VAIO Zone은 돌비 버추얼 스피커와 돌비 헤드폰 기술 덕택으로 사실적인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VAIO Zone은 이상적인 AV 스타일입니다. 여러분이 원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좋아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가 있습니다.
모바일 서브놋북으로 쓰는 재미가 솔솔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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