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2ksports.com/go/mixtape/index.php 사이트에 가서 이메일을 넣으면(주소가 올바르지 않아도 됨) Redeem 코드를 보여줌. (이메일 하나에 하나씩만..)
-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원하는 국가 홈페이지로 설정한후 오른쪽 상단 퀵 링크 중에 Redeem이라는 메뉴를 클릭한다.
- 1번에서 얻은 코드를 빈칸에 넣어주고 "이 코드는 만료되었습니다"라고 붉은 글씨로 나오는데, 정상임.
- 홈으로 이동 후 오른쪽 상단 "로그인"버튼을 눌러 "새 아이디 생성"을 하고 기본정보 입력하면 페이부분에 원래는 신용카드나 페이팔중에서 선택하는 옵션인데 none으로 지정이 되어 나옴.
- 적당한 주소(애플스토어 주소.. )를 쓰면 완료.
아래는 iPod Touch에서 동영상 인코딩을 가능하게 해주는 어플들 중 가장 맘에 드는 어플이 있어서 소개한다. 뭐 유명한 몇몇 어플들도 있고 곰인코더라는 것도 있지만 용량도 작고 사용면에서도 편할뿐만 아니라 자막까지 한번에 해결해주는 umile Encoder가 사용해본 어플중 가장 좋았다. 옵션설정에서 mp4 퀄러티 단계를 중으로 설정하고 사용하면 딱임. 고퀄러티는 Touch를 tv를 연결하여 감상할때나 쓰일까 Touch로 직접 영상을 볼 경우엔 용량만 차지하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주로 인코딩 작업을 할때는 집 작업실 데탑에서 하게 되는데 XP와 VISTA 둘다 설치되어 있어서 자연스례 비교 해본 결과...... 인코딩은 VISTA에서 훨씬 빠르삼. 우엉? 하고 갸우뚱하겠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OS의 문제가 아니라 CPU의 문제인거 같삼.
현재 데탑 CPU가 쿼드코어라 코어가 4개다... ㅡㅡ; 듀얼코어가 아님.. XP에서 인코딩 했을시엔 아무래도 쿼드코어 인식을 못하는듯하이.. (어여 빨리 XP SP3가 나오길..ㅠ..ㅠ) 하지만, VISTA에서는 XP의 거의 두배 속도가 나온다. 헐헐헐~
다른작업할때는 쿼드코어의 별 의미를 못 느끼겠더만 영상 관련은 아주 날아다니는.... 덕분에 MP4 인코딩 작업은 VISTA에서만 주구장창~ 한 열 댓게 걸어놓구 밥먹고 오면 끝나있음. 움하하하...
참고로, 어떤 이코딩 어플에서건 가끔가다 자막과 사운드가 틀어지게 인코딩되는 경우가 있는데 umile에서 10개중 하나 정도 이런 현상이 보임. (아마 다른 어플도 마찬가지일듯) 뭐 아직까지 두번 정도 이런 정상이 있었고 나머진 아무 문제 없었삼.
해서.. 인코딩이 끝나면 파일을 열어서 한번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함. 애써 iTunes를 통해 동영상 다 옮기고 나서 Touch로 열어본후에 후회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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