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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cable

소소한 일상 | 2010/04/13 23:27 | a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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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주문했었던 BOSE M2와 HI-FI Audio DAC을 연결해줄 Y 케이블이다. 좀 알아보니 BOSE M2에는 긴말 필요없이 무조건 카다스 케이블이라해서 겨우 판매하는 곳을 찾았는데 컥!!!!
먼넘의 케이블 하나가 9만온...덜덜덜... 도저히 그럴 엄두가 안나고 선물은 받았지만 또 이래저래 야금야금 지출이 생겨서 안되겠기에 걍 쓸만하다는 3만온짜리 이넘으로 택했던거다. 뭐 솔직히 차이가 얼마나 나겠냐했으나 임시로 물려놨던 3000온짜리 케이블 대신 물려보니.. 오오옷!!!
다르긴 달르네.. 거참... 저음이 조금 뭉퉁하다는 느낌과 고음의 끝이 살짝 무딘듯 했는데 겨우 요 케이블 하나 바꾸고 저음과 고음의 끝이 완전히 살아났다. 그냥저냥 쓸만하다는 넘도 이정도인데 9만온짜리 카다스 케이블은 그럼 도대체 어떻다는겨?

그건 그냥 ?로 남겨둬야할듯.

덕분에 아 요즘 SACD 듣는게 넘흐 행복하다는... >..<)b

일본 필하모니의 Exodus 테마곡이 흐르는데 전율이 그냥 ~ 아우~


2010/04/13 23:27 2010/04/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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