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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빠져버리고 말았어

Macbook | 2010/02/19 15:56 | a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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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그냥 해킨토시로 잠시 써봤을땐 '이거 정말 불편하구만~'이었는데... 맥북프로에서 제대로 써보니 '아~ 이런 세상이 있었구나..'로 바껴가고 있다. 예전에 패럴로 윈도 깔아쓸때엔 완전 분리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스노우에 패럴로 가상 윈도우7을 설치해 돌려보니 이거 정말 넘흐 좋은것이얌. OS X안에 WIN7이 분리되지 않고 자연스례 녹아들어있는 느낌. NTFS 포맷의 외장하드도 읽기만 가능하던걸로 알았는데 이젠 읽기 쓰기 다되는... 크흑... 솔직히 좀 비쌌지만 이건 정말 물건이란 느낌이 하루가 지나 날이 갈수록 참 맘에 든다. 첫째로 내가 원하는 작업과 성능이 잘 맞는다는 것. 둘째로 UI 디자인이 정말 유저인터페이스라는 말 그대로 적용되어 운영된다는 점 셋째로 전원 아답터 이거 넘흐 아름다운거 아냐? 태어나 이런 아답터는 첨 봐!!!! 오우~~~~
2010/02/19 15:56 2010/02/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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