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해킹하고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용도를 빈도별로 따져보았다. 뭐 일단 지하철 출퇴근이라 아무래도 동영상과 MP3 순일듯... 영상은 이것저것해서 현재 36개가량 넣어놓구 다니고 있다.
덩치큰 영상이 많다보니 MP3 앨범은 용량별로는 비교불가이지만 대략 373곡이 들었고 결국 랜덤리스트 아니면 출퇴근 왔다갔다 앨범별 지정해서 듣고 다닌다. 그래도 자주 듣는곡 우선으로... ㅋㅋ
또한 모든 연락처들을 태블릿 Laptop Outlook으로 관리하고 있어서 역시나 Touch에 동기화해서 다니는데 연락처나 전화번호는 핸드폰에도 있기마련.. 하지만 Touch에 동기화하면 간단히 Gmail로 메일을 보낼때 용이하다.
그리고 Note 기능 또한 간단한 메모할때 편하고 중요한 내용은 Laptop 원노트 개인비밀 노트로 활용하고 있다. 출근아침 간단히 오늘의 날씨 정보는 매우 유용하게 애용하고있는 기능 중 하나.. (일기 예보가 맞아야 쓸만한...쩝..)
Touch로 GBA 게임을 구동한 화면이다. 화면에서와 같이 LCD 화면에 GBA 인터페이스가 스킨으로 나타나는데 보기보다 꽤 쓸만하다. 스킨은 물론 설정에서 원하는 UI로 변경가능. 현재 가지고 다니는 롬파일들은 Advance Wars 1, 2, 젤다 4개의 검, 역전재판1, 2, 원피스 등.. 플레이 화면은 Touch LCD 크기만큼 Full화면으로도 전환가능하지만 UI와 겹쳐서 가끔 신경쓰일때가 있삼.
매일같이 함께 출근하는 Tablet Laptop과 여러가지 기재들... 이 가방 찾는데 정말 힘들었삼. 오래전 결국 애플닷컴에서 발교온~~!!!! 우쓰~!!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하고 수납칸에 넣으면 딱!!!!!!! 맞다. 평소엔 기본 배터리 장착해서 다니고 있고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하고도 전원 어댑터 충분히 들어감.
Laptop 수납크기는 13" 용이지만 적어도 13" 아주 타이트하게 딱 맞을 사이즈. 12" 넣고도 흔들릴만한 여유는 별로 없는 공간이라 매우 가뿐하게 매고 다닐 수 있어서 좋다. 이 가방 덕분에 Laptop이랑 Wibro, Touch, NDS, 그리고 지갑등 꼭 필요한 것만 수납해서 가볍고 편하게 다닐 수 있다.
활용도는 200% 만족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