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쌓인 피곤함을 주말에 풀어야하는데 성격상 또 주말 시간이 아까워 새벽늦게까지 몬가를 해야한다는 압박을 항상 받고산다. 못본 다큐라도 볼까... 아님 영화를 볼까.. 잘하다 막힌 언챠2를 마저 깨볼까~ 등등...
결국 고민만하다 이도저도 아니게 별로 집중되지도 않는 영화 한 편을 거실 TV로 연결해놓곤 꾸벅꾸벅 졸다 잠들었구만. 일요일엔 미뤄뒀던 잡다한 물건 마저 정리해야지 했는데 지난주 박스조립까지 해놓구선 결국 이번주도 정리 못하고 넘기고... 회사선 윤리경영 수료해야한다해서 그것땜에 골치고 끝날 기미가 안보이는 오래된 일거리 하나가 또 골치고...
근데 몸은 계속 피곤하니... 환장할 노릇~ ㅠ.ㅠ
일요일 저녁엔 이렇게는 안된다해서 잼있게 일요일 저녁을 불살라야지~ 했는데 결국 Wii 마료카트 혼자 자빠져 1시간하다보니 것도 시큰둥~
아~ 진짜 피곤해... ㅠ.ㅠ;
결국 고민만하다 이도저도 아니게 별로 집중되지도 않는 영화 한 편을 거실 TV로 연결해놓곤 꾸벅꾸벅 졸다 잠들었구만. 일요일엔 미뤄뒀던 잡다한 물건 마저 정리해야지 했는데 지난주 박스조립까지 해놓구선 결국 이번주도 정리 못하고 넘기고... 회사선 윤리경영 수료해야한다해서 그것땜에 골치고 끝날 기미가 안보이는 오래된 일거리 하나가 또 골치고...
근데 몸은 계속 피곤하니... 환장할 노릇~ ㅠ.ㅠ
일요일 저녁엔 이렇게는 안된다해서 잼있게 일요일 저녁을 불살라야지~ 했는데 결국 Wii 마료카트 혼자 자빠져 1시간하다보니 것도 시큰둥~
아~ 진짜 피곤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