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가 발매되고 대박치면서 소니의 PS3와 마소의 XBOX360도 서로 모션관련 기기들을 개발하기 시작한지 1년이 넘어가는 이 시점에 작년 소니의 컨퍼런스 시연영상을 보게됐다. 사실 Wii가 기존의 모션콘트롤러의 부정확한 딜레마를 깨고자 모션+를 발매한지 한참이 지났지만 소니의 이것은 wii의 그것과 비슷하면서도 많이 달라 보인다는 느낌이랄까. 얼마전 wii HD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소니는 PS3의 강력한 성능에 3D 모션콘트롤러를 추가하면서 어쩌면 wii의 장점에 고성능 환경을 제공하게됨으로써 wii보다 좀 더 구체화된 모션플랫폼을 구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물론 시연 영상을 보면 모션콘만 있으면 되는게 아니라 얼마전 미소 아이펫에 들었던 모션카메라도 함께인걸 보면 소비자가 PS3 + 모션카메라 + 모션콘까지 구매해야하겠지만 (역시 손휘스탈) 결코 추가 악세서리 가격이 착할것만 같지는 않구만...ㅡㅡ;
마소의 경우 광고 영상만 보면 정말 대박이긴한데 실기가 과연 그럴거 같지도 않고 아직도 실기 시연 영상이 없는것도 개인적으론 믿음이 안가는.. 딜레이 없이 나와주면 뭐 마소도 대박이긴 할 거 같어.
암튼, 기기의 성능이나 새로운 시도는 항상 앞서가지만 지나고 보면 삽질에 불과하던 소니스탈이 이번엔 제대로 먹힐지 살짝 기대 중임. ㅋㅋ
마소의 경우 광고 영상만 보면 정말 대박이긴한데 실기가 과연 그럴거 같지도 않고 아직도 실기 시연 영상이 없는것도 개인적으론 믿음이 안가는.. 딜레이 없이 나와주면 뭐 마소도 대박이긴 할 거 같어.
암튼, 기기의 성능이나 새로운 시도는 항상 앞서가지만 지나고 보면 삽질에 불과하던 소니스탈이 이번엔 제대로 먹힐지 살짝 기대 중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