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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sha Bedingfield - UNWRITTEN

메모박스 | 2006/05/10 13:48 | aaron


예전 Xbox Live에서 뮤직비디오로 내려받았던 나타샤의 곡인디 그것과는 다른 뮤직비디오를 발견했다. 이렇게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 곡이 맘에 든다는...

오늘 런치타임때 회사건물 2층에 있는 치과를 찾았다. 며칠전부터 잇몸어딘가에 마치 혹같은게 생겨서 혀에 닿는 느낌이 너무나 싫었다. 점심도 먹다말 정도로 심하게 부었길래 결국 치과를 찾았다는.. 당연하다는듯 칼로 찢었다는.. ㅡㅡ; 임플란트로 다시 하는게 좋다는데 진짜인지 하는 소린지 답답하더만. 얼마냐고 물었다가 눈만 동그랗게 뜨고선 돌아왔다. 휴....
처방전 써주길래 약먹고 입 꼭 다물고 앉아있다. 어우~~~~~~~ 답답해~!!!!!!


2006/05/10 13:48 2006/05/1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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