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에 접속된 모습이다. 고리3 비밀방을 만든다음 용덕을 초대해 용덕이 로비로 들어오면 바로 라이브 캠페인 플레이다. 각자 무기를 고르는 모습임. - 왜 수류탄은 안주고 연막탄만 주냐고..ㅡㅡ;
캠페인 모드의 가장 첫번째 미션임. 일단 라이브 태그를 가진 아는 사람이 용덕과 나 뿐이라 아군은 둘밖에 없지만 여러명의 태그를 추가하면 거진 일개 분대를 이끌고 전투를 하는거나 다름없다. 상상을 해보라. 6-7명이 한조가 되어 음성채팅으로 서로의 위치나 명령을 주고 받으며 한발한발 전진해가는 스릴을~~~ 크~~
뱀병장 용덕군! (beam77 - 비암77 ㅡㅡ;) 내 소총 스코프안에 용덕의 뒷퉁수가 잡혔다. 이걸 확~ 쏴버려 말어.. ㅋㅋㅋ 같은 편임으로 참는다는.... 근데 정말 쏴보고 싶다는... 아잉~
"용덕군 내가 엄호할테니 전진하라~! "
"네 손/대/리/님.. "
" ㅡㅡb......"
"네 손/대/리/님.. "
" ㅡㅡb......"
어두운 곳에서는 이렇게 적외선 고글을 이용한 야간투시화면 전환이 가능하다. 오히려 이 모드에서 사격이 유리할때가 많다. 용덕군이 전진하는 동안 전방에 적군발견! " 비암을 살려야돼~ 투투투투!!"
플레이캡쳐화면이 아니라 ist D로 HDTV에서 플레이하는 장면을 그대로 찍은거다. 그나마 HDTV 화질이라 이정도 퀄러티로 찍힌듯. 실제 플레이화면은 정말 깨끗하다. 싱글모드와 라이브모드 퀄러티가 살짝 다르긴해도 라이브모드가 이정도로 디테일한 퀄러티인건 대단한것임. 우리가 사살한 적군이 전방에 나뒹굴고 있군.
앗!!! 결국 비암병장 꼴까닥~~!!!
이전 XBOX에서도 그랬지만 360에서의 라이브 음성채팅은 더욱 깨끗하고 상쾌한 환경으로 변모했다. 무선패드에 탈착할수 있는 이어폰과 마이크를 이용해 라이브플레이시 실시간으로 음성챗으로 대화를 주고 받는다. 대화가 게임중에도 자유로우니 어찌 즐겁지 않겠느뇨~ ㅋㅋㅋ 여튼, 오늘도 잠시였지만 즐겜였음. 담엔 니드뽕으로 무한질주의 스피드감을 느껴보자궁!! 어여빨리 태준이를 꼬셔서 고리3에 동참시켜야하는디.... 이넘이 요즘 쥐잡느라 정신이 없어서..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