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미소를 위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연출하고 산타할배의 선물은 기한적(?)으로나마 진실이란 동심을 심어주기 위한 나와 니키의 크리스마스 준비는 그렇게 시작했더랬다. 미리 알아뒀던 가깝지만은 않은 동네어귀 어딘가에서 헬륨풍선 30여개를 힘겹게 구해오는데 성공했고 2주전쯤 예약해두었던 크리스마스 케잌도 완벽히 준비했고 미소를 위한 미끄럼틀 대여도 24일 오후에 정확히 도착했다. 이날 우리 아이 미소는..... 완전히 신났다.
매일같이 엄마 핸폰속에 담긴 할아버지 생신날 촛불부는 장면만을 고집하고 온 집안 불은 매일 한번씩 점등식을 해야하고 그리곤 '후~ 와아아아'를 외치며 혼자 짝짝짝 박수치는 딸. 그래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의 케잌을 미소는 아주 많이 기다려왔던거다.
산타가 선물주고 갔네에?....를 하기 위해 당일날 새벽 3시에 선물 준비하고 뭐하고 한 30여분 눈감고 떴더니 미소가 거실로 나서는 소리에 후다닥 캠들고 찍은 것들이다. (ㅠ..ㅠ)
산타!! 당신덕에 니키와 나는 등골 빠지오~!!!
p.s: 39.2는 25일 크리스마스날 저녁부터 몸살을 동반한 나를 찾아온 감기다. 뭐 신종플루라해도 과언이 아닌.... 정말 25일 밤부터 26일 새벽엔 죽다산 느낌이랄까... 열이 39도를 넘기는 첨인듯싶다. 38도 초반까지는 참을만 했는데 38.8도가 가까우니 안면에 감각이 없더만. ㅠ..ㅠ; 뭐 지금은 약 먹고 열 똑~ 떨어짐. 대신 출근은 금물... ㅠ.ㅠ;
매일같이 엄마 핸폰속에 담긴 할아버지 생신날 촛불부는 장면만을 고집하고 온 집안 불은 매일 한번씩 점등식을 해야하고 그리곤 '후~ 와아아아'를 외치며 혼자 짝짝짝 박수치는 딸. 그래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의 케잌을 미소는 아주 많이 기다려왔던거다.
산타가 선물주고 갔네에?....를 하기 위해 당일날 새벽 3시에 선물 준비하고 뭐하고 한 30여분 눈감고 떴더니 미소가 거실로 나서는 소리에 후다닥 캠들고 찍은 것들이다. (ㅠ..ㅠ)
산타!! 당신덕에 니키와 나는 등골 빠지오~!!!
p.s: 39.2는 25일 크리스마스날 저녁부터 몸살을 동반한 나를 찾아온 감기다. 뭐 신종플루라해도 과언이 아닌.... 정말 25일 밤부터 26일 새벽엔 죽다산 느낌이랄까... 열이 39도를 넘기는 첨인듯싶다. 38도 초반까지는 참을만 했는데 38.8도가 가까우니 안면에 감각이 없더만. ㅠ..ㅠ; 뭐 지금은 약 먹고 열 똑~ 떨어짐. 대신 출근은 금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