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보다가 도중에 공백이 꽤나 길어서 꽤 전부터 하나씩 보게된 TV 시리즈물... HEROS. 결국 설연휴에 현재까지 방영된 15편까지 보게됐다는... 프리즌은 2부 넘어오더니 전개를 너무 질질 끌고 있어서 살짝 짜증날려고 하는중이다.
아직 프리즌 몇편을 덜 봤는데 이거 보느라 프리즌은 별루.. 시큰둥~ 되버린 느낌이랄까. X-MAN과 비슷하다고 생각될수도 있는거 같지만 드라마라 그런지 좀 더 인간적인면에 집중하고 있는듯. 뭐 15편 후가 계속 나와봐야 알겠지만 꽤나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아직까지는 말이지....
평범하지 않은 DNA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 어느날 문득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음을 깨달아가는데 그중에 이런 그들을 한명한명 살인하고 그들을 특별한 능력을 흡수해버리는 살인마 사일러... 대단한넘이다. 한명씩 살해해가면서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더 멋진넘은 주인공이랄까.. 피터.. 이녀석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누군가가 본인과 가까이 있을경우 그 능력에 동화되어버리는.. 예를 들어 초능력자가 근처에 있으면 피터도 어느새 같은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그런능력 말이다.
이자쉭이 첨엔 가까이 있을때만 같은 능력을 발휘하더니 점점 회가 진행될수록 한번 동화되었던 능력을 이제는 아에 대놓고 상대가 없어도 스스로 발휘하는법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는점.. ㅋㅋㅋ 점점 흥미진지해지는군!!!!
HEROS...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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