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큰형과 작은형 셋이서 광주엘 다녀왔다. 오후 1시반에 출발했는데 집에오니 새벽 2시가 다된 시간... 조용히 들어와 이것저것 하던 중 미소가 자다 말고 깼나보다. 지 엄마가 달랬더니 또 금새 축~ 늘어져 잠든 미소. 니키 어깨에 기대잠든 얼굴이 너무 이뻐서 조용히 몇 컷 찍었삼.
아 그러고 보니 오늘은 울 아버지 생신!! 잊지말고 전화드려야지...
종일 차만 탔더니 눈꺼풀이 주저 앉는구만구랴. 아무것도 안한 내가 이런디.. 교대로 운전하신 울 두 형님 맥주 한캔씩 사서 들어가시더만 잘 주무시나?
미소처럼 푹~ 주무셔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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