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쿠미. 국내에선 이효리쯤 되겠다. 꽤나 오래전부터 이 가수를 알고 있었는데 파이날판타지 11의 OST를 부른 가수이기도 하고 그 유명한 큐티하니의 OST를 부르기도 했는디 이곡이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서 가끔 들을때가 있는데 우연히 곡 일부 가사의 숨은(??) 참뜻을 알고는 무척 당혹스럽고 황당해서 한동안 멍해짐을 느껴야했었다. 국내 가요방송에선 상상도 못할일이지.....ㅡㅡ;
곡의 템포가 잼있고 간단해서 가끔 즐겨 들었는데 가사의 속뜻을 알고난 후론 자주 듣기엔 거북스럽게 되버렸다..ㅡㅡ;
**헉! 위 사진중 우측은 울나라 BOA양임. 절대 이 본문과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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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중에 "わたしの ハ-トは チュクチュクしちゃうの~" (와타시노 하토와 츄쿠츄쿠시챠우노~)
요부분이 좀 심각하다. 글 그대로 해석하면 "나의 Heart는 울어버릴거 같아요~" 이지만.....ㅡㅡ;
하토라는 단어가 영문 HEART가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었다. 내 차마 내 블로그에서 대놓고 표현 못함이 안타까울 뿐이로세~~~ ㅠ.ㅠ; 다른 곡들도 대부분 좋았는데 하필이면 이곡이.... 에혀...
참고로 하토는 거기(?)다...ㅡㅡ; 흐잉...멀라 묻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