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의 촬영놀이...
오늘 왤케 더운겨. 저녁쯤 놋북이랑 닌텐도DS에 도자리 바리바리 챙겨들고 엄마네 옥상으로 고고고!!! 원래는 무선으로 테트리스 DS 한판 뜰려고 갔다가 사진찍느라 ㅋㅋㅋㅋ
요즘 울 니키가 테트리스 DS에 빠지셨으리 밤마다 한판만~ 한판만~ 노래를 부르신다. 얼마전까진 내가 완전 가지고 놀았는데...ㅠ..ㅠ; 며칠새 엄청난 내공을 쌓으신 니키. 덜덜덜.... 오늘이 초복였다지? 7월 말과 8월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숨이 턱턱 막힌다. 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