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C DA40mm Limited는 지금 보고 계시는 이녀석입니다.
이 40ltd와 함께한 것이 어언 1년이 넘었더군요. 이녀석은 펜탁스 렌즈군 중
리미티드 계열중에 가장 막네격이랄까요? 하지만 FA 계열의 리밋렌즈가 아닌
말그대로 DA전용 리밋 렌즈입져.
이 40ltd와 함께한 것이 어언 1년이 넘었더군요. 이녀석은 펜탁스 렌즈군 중
리미티드 계열중에 가장 막네격이랄까요? 하지만 FA 계열의 리밋렌즈가 아닌
말그대로 DA전용 리밋 렌즈입져.
FA보다 좋은점은 포커싱 속도가 FA 리밋보다 훨씬 빠르다는 점입니다.
단점이라면 우선 DA전용 렌즈라는게 단점일수 있겠죠. 수동필름 바디와
자동카메라인 DSLR 모두 사용가능한 FA와는 달리 DSLR에서만 사용가능
하다는 점이겠네여. 그 외의 장점이라면.... 40mm 단렌즈라고는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외관과 렌즈의 무게 및 크기에 있죠.
단점이라면 우선 DA전용 렌즈라는게 단점일수 있겠죠. 수동필름 바디와
자동카메라인 DSLR 모두 사용가능한 FA와는 달리 DSLR에서만 사용가능
하다는 점이겠네여. 그 외의 장점이라면.... 40mm 단렌즈라고는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외관과 렌즈의 무게 및 크기에 있죠.
제 손이 대한민국 평균남성의 보통 사이즈의 크기니까 대충 짐작이 가시나요?
자 렌즈후드에서 분리한 UV필터입니다. 원래 49mm 필터를 껴도 되지만
본인은 작은 30mm UV필터를 끼고 사용하고 있져.
캡부분이 스크류 방식이지만 걍 버튼식을 쓰고 있져.
이게 훨신 더 편하고 빠릅니다. 필터는 그냥 저가형 필터라는....ㅡㅡ;
본인은 작은 30mm UV필터를 끼고 사용하고 있져.
캡부분이 스크류 방식이지만 걍 버튼식을 쓰고 있져.
이게 훨신 더 편하고 빠릅니다. 필터는 그냥 저가형 필터라는....ㅡㅡ;
보이시나여? ㅋㅋ 이것이 40ltd의 최대 장점이겠죠.
40mm 렌즈라고는 믿을 수 없는 크기.... 그리고 무게..
펜케익렌즈 혹은 바디캡이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다 이유가
있는거져. 사실 제게도 40ltd가 *ist D군의 바디캡입니다.
40mm 렌즈라고는 믿을 수 없는 크기.... 그리고 무게..
펜케익렌즈 혹은 바디캡이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다 이유가
있는거져. 사실 제게도 40ltd가 *ist D군의 바디캡입니다.
렌즈코가 최대로 다 빠진 모습이네요. 저게 답니다..ㅡㅡ; 정말루...
ME-Super양에게 마운트한 모습이네요. D군은 현재 촬영중이라...ㅡㅡ;
대타 모델입니다.. 어쨌든 바디에 마운트하고난 후의 크기비교정도?
대타 모델입니다.. 어쨌든 바디에 마운트하고난 후의 크기비교정도?
ME-Super도 아주 아담한 사이즈니까 누가봐도 40ltd가 딱 바디캡같죠?
사실 치명적인 단점일수도 있겠군요. 40ltd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보면
DSLR이 아닌 일반 똑따이 디카로 오해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실제로 "요즘 디카도 꽤 멋지게 나오네.."란 말을 들은적도 있으니...ㅡㅡ;
사실 치명적인 단점일수도 있겠군요. 40ltd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보면
DSLR이 아닌 일반 똑따이 디카로 오해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실제로 "요즘 디카도 꽤 멋지게 나오네.."란 말을 들은적도 있으니...ㅡㅡ;
Pentax *ist D | ISO 400 | F1.4 - 2.8 | smc M50.4mm
제가 40ltd를 가장 많이 사용할때가 언제이냐면 실내서 인물의 포트레잇 컷을 찍을때 가장많이 애용하고 있지요. 일단 *ist D는 SR 기능이 없기 때문에 40ltd의 2.8이란 밝기는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수전증이 있는 제가 셔터속도 1/15라는 속도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찍는 습관이 생겼지요. 여기에 ISO400정도로 설정하면 딱 1/30초까지 나옵니다. 한낮의 실내서는 이렇게까진 아니겠죠. 백열등 및 현광등 조명에서는 이정도는 감수해야한다고 봐야 할 거 같네요.
그럼 실외에서는?
다른분들은 주로 어떠한때에 많이 사용하시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 기준으로 설명해보자면 투명하면서 맑은 하늘... 혹은 살짝 필름 느낌의 결과물을 원할때 주로 애용하는 편이랄까요?
필름느낌은 실내컷에서는 조금 힘이 들더군요. 특히 *ist D 특징이 필름라이크한 바디이기에 개인적으론 18-55번들 다음으로 40ltd가 필름라이크한 연출에 딱이라는 느낌입니다. 한가지 팁이라면 2.8 최대개방으로 촬영했을때가 가장 쉽다라는거죠. (이게 모두 답은 아닙니다. 순전히 제 기준입니다.)
*ist D에서 필름라이크한 결과물을 원할경우엔 다른렌즈 다 필요없습니다. 번들을 마운트하세요~~ 번들만큼 *ist D의 필름라이크한 감성에 충실한 렌즈는 아직 사용해보지 못한거 같네요. 나중에 혹시라도 발견하다면... -O- ~~
아래는 D에서의 40ltd 몇컷만 뽑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