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ist D | ISO 200 | F3.5 - 5.6 | smc DA18-55mm AL | Auto WB
지난 3월 1일 휴일에 처형네와 함께 양수리에 있는 오데뜨를 찾았다.
몇년전 형님이 이곳을 처음 대려와준 이후로 가끔 가족끼리 찾는 곳이다. 까페건물이 종이학 형태를 하고 있어서 멀리서도 찾기 쉽고 내부는 햇살이 잘 드는 깔끔한 인테리어에 바깥 잔디밭에서는 아이들과 연인들이 산보하기 좋도록 이쁘게 조성해놨다.
음식은... 그럭저럭 먹을만하고... 역시 레스토랑까페라 가격은 뭐... 덜덜덜이지.. ㅋㅋㅋ
간단히 식사랑 커피하고 좋은공기 쐬며 시간 보내기엔 딱 좋은곳. 겨울에 찾아도 나름 운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