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휴일동안 몇편의 영화들을 보았지요.
그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오랜만에 영화의 재미를 느끼게해준 영화..
소설 "향수"를 영화화한 파트리트 쥐스킨트의 '향수 - 어느살인자 이야기'입니다.
특히 현대 도시인들의 탐욕에 대한 조롱과 비판을 주로삼는 작가 파트리트
쥐스킨트의 소설이란 점이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죠. '좀머씨 이야기'
이후로 소설 '향수'가 베스트셀러가 되는 진기록을 남겼다고 하네요.
그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오랜만에 영화의 재미를 느끼게해준 영화..
소설 "향수"를 영화화한 파트리트 쥐스킨트의 '향수 - 어느살인자 이야기'입니다.
특히 현대 도시인들의 탐욕에 대한 조롱과 비판을 주로삼는 작가 파트리트
쥐스킨트의 소설이란 점이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죠. '좀머씨 이야기'
이후로 소설 '향수'가 베스트셀러가 되는 진기록을 남겼다고 하네요.
사실 이 영화는 사전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감상한 영화라죠.
파트리트 쥐스킨트의 소설이란 사실도 영화감상후에 알았슴당.
감상평들이 워낙 좋아서 낚시는 아니것지? 하는 의심부스러기를
살짝 뿌리며 보게 되었다는..... 하지만, 초반 십여분이 지나서부터는
막~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정말이지 파트리트 쥐스킨트의 상상력은
대단한듯 하네요...................................................................
파트리트 쥐스킨트의 소설이란 사실도 영화감상후에 알았슴당.
감상평들이 워낙 좋아서 낚시는 아니것지? 하는 의심부스러기를
살짝 뿌리며 보게 되었다는..... 하지만, 초반 십여분이 지나서부터는
막~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정말이지 파트리트 쥐스킨트의 상상력은
대단한듯 하네요...................................................................
영화에서의 시대적배경은 1738년경. 무더운 프랑스 파리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주인공 그르누이는 음습하고 악취나는 생선
좌판대 밑에서 매독에 걸린 젊은 여인의 사생아로 태어나는데
생선 내장과 함께 쓰레기 더미에 버려지나 악착같은 생명력으로
살아남아 여러 유모의 손을 거쳐 자라게 되는데, 그르누이 자신은
아무런 냄새가 없으면서도 이 세상 온갖 냄새에 비상한 반응을
보이더군요. 심지어 그는 어두운 곳에서조차 냄새만을 추적하여
목표물을 정확히 찾아내기도 합니다.....................................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주인공 그르누이는 음습하고 악취나는 생선
좌판대 밑에서 매독에 걸린 젊은 여인의 사생아로 태어나는데
생선 내장과 함께 쓰레기 더미에 버려지나 악착같은 생명력으로
살아남아 여러 유모의 손을 거쳐 자라게 되는데, 그르누이 자신은
아무런 냄새가 없으면서도 이 세상 온갖 냄새에 비상한 반응을
보이더군요. 심지어 그는 어두운 곳에서조차 냄새만을 추적하여
목표물을 정확히 찾아내기도 합니다.....................................
어느 날, 미세한 향기에 이끌려 그 황홀한 향기의 진원인 한 처녀를 찾아내는데
그는 그녀를 목졸라 죽이고는 그 향기를 자신의 것으로 취하려하지만
싸늘하게 식은 시체에서는 더이상 향이 나지않는다걸 깨닫게 되지요.
이후 이러저러해서 아름다운 여인의 향기를 영원히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위해 차례차례 젊고 아름다운 여인들을 살해하며
그 여인들의 향기를 수집하기 시작해 마지막 13번째 향수병을 채우기
위해 특별한 여인을 뒤쫓기 시작한다는... 뭐 그런... ㅋㅋㅋ
영화에서보면 12가지의 향기가 합쳐지고 거기에 특별한 13번째 향이
더해지면 앞의 12향기는 사라지지만 마지막 향은 영원하다고 하더군요.
그는 그녀를 목졸라 죽이고는 그 향기를 자신의 것으로 취하려하지만
싸늘하게 식은 시체에서는 더이상 향이 나지않는다걸 깨닫게 되지요.
이후 이러저러해서 아름다운 여인의 향기를 영원히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위해 차례차례 젊고 아름다운 여인들을 살해하며
그 여인들의 향기를 수집하기 시작해 마지막 13번째 향수병을 채우기
위해 특별한 여인을 뒤쫓기 시작한다는... 뭐 그런... ㅋㅋㅋ
영화에서보면 12가지의 향기가 합쳐지고 거기에 특별한 13번째 향이
더해지면 앞의 12향기는 사라지지만 마지막 향은 영원하다고 하더군요.
주인공 그루누이를 연기한 이 배우에 대해 매후 궁금해집니다.
첨보는 얼굴인데 누구인지... 연기도 좋았고 스토리도 매우
흥미있게 진행되는데 최근에 본 영화들 중에 가장 괜찮았던거
같아요.
첨보는 얼굴인데 누구인지... 연기도 좋았고 스토리도 매우
흥미있게 진행되는데 최근에 본 영화들 중에 가장 괜찮았던거
같아요.
한가지 의문점은 이 영화가 과연 국내서 개봉이 가능할지입니다.
개봉한다해도 아마 시간이 꽤 필요할듯해 보이네요.
이유는... 영화를 보면 압니다. 잔인해서가 아니라....
그런 요소들이 있더라구요. 왜 울나라 정서상 어쩌고 저쩌고..
개봉한다해도 아마 시간이 꽤 필요할듯해 보이네요.
이유는... 영화를 보면 압니다. 잔인해서가 아니라....
그런 요소들이 있더라구요. 왜 울나라 정서상 어쩌고 저쩌고..
극장에서 개봉하게되면 꼭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못참겠거든... 저와같은 어둠의 경로를 이용하시라고...ㅡㅡ;
못참겠거든... 저와같은 어둠의 경로를 이용하시라고...ㅡㅡ;
평들을 보니 소설보다 더 잼있다고 하는데
소설도 슬슬 땡기기 시작합니다.
소설도 슬슬 땡기기 시작합니다.
영화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