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서 일거리를 안고 집에 왔는데 왤케 일하기 싫을까요.
집 노트북에 이전 자료가 있을거라 한치의 의심도 없이 참고파일만 하나 달랑 메일로 보내놓고 달려왔건만.... 집에와서 노트북 뒤적거려보니 대략 안습입니다.. 뜨~ ㅡㅡ;
가장 최근 문서파일이 노트북에는 없네여... 아... 이게 뭔지... 결국 처음 밑바닥부터 해야할 운명입니다 그려... 배도 부르고 눈도 무겁고 일할려고 노트북이랑 메일도 열어놓았구만.. 왤케 하기 싫은지 말이죠.
회사서도 오후에 너무 기력도 없고 의욕도 없고... 머리속에선 일을해야겠다는 외침이 들리는데 몸이 전혀 따라주질 못하는 상황. 흠... 인제 1월인데 큰일이네요. 뛰쳐나가서 사진이나 찍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요즘은 그런날입니다.
어서 이번 한주가 가버리고 토요일 잡혀있는 간만의 출사만 기다려야겠네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시계 바늘을 무한정 돌려버리고 싶은....
아~~ 일하기 싫다..... 증말루....ㅠ..ㅠ
사진이나 실컷 찍었음 너무 좋겠네요. 내게 카메라를 쥐어다오!!!!!!
p.s: 벌써 10시..ㅡㅡ; 인제 진짜 일해야겠음.. 으~~~
TAG 의욕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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