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감독) 최신작인 초속 5cm를 일요일 오후에 보았다.
이거 극장판이라고 들었는데 왠 1편??
어쨌든 2편도 초기대~ .. 한 남자 아이와 여자아이가 중학교를 입학하면서 여자아이가 이사를 가버리는... 것으로 스토리는 시작된다.. ㅋㅋㅋ 화면속의 한장면장면이 정말 실사같은 느낌에 사소한것 하나까지 매우 신경썼다는 느낌.
역시 신카이 마코토...
얼른 나와서 내게로 오라!!! 2편이여~~~~ 끄으으으~~ 내일 출근... 아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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