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ist D | ISO 400 | F2.8 | smc DA40mm Limited | Manual WB
연애시절 건대살때 니키와 자주갔던 삼겹살집.
도/마/위/의/통/삼/겹/살
작년 겨울에 다시 한번 가보자고 여러번 말하다가 찾아갔더니 휴일... 아니 너무 일찍 갔던것. ㅋㅋㅋ 일요일 늦게 일어나서 집밖을 나가보니 날씨가 너무 좋은것이다. 전날만해도 그렇게 춥더니 거짓말같이 봄날같은 기온에 하늘은 정말.... 구름한점 없이 멋진 날씨.
통삼겹살집에 가기전에 잠시 대공원서 사진도 찍고...
오랜만에 맛나게 먹었다는거...
원래 고기집이 시끌벅적해야 좋기도 하겠지만 이날 우리가 첫손님으로 들어가기도 했지만 원래 연애하던 그 시절에도 여타 다른집과 달리 많이 시끄러운 곳은 아니었다. 그래서 난 더 좋다. 내가 시골서 처음 서울 상경했을때 고기집을 가서 느낀건 짜증...
말많고 시끄럽고 정신없고 게다가 고추, 마늘, 상추등이 한 두어번 싸먹고 나면 없을만큼 주는....
뭣이어~ 이게~ 가격이나 싸면 또 말도 안해. ㅡㅡ;
그러다 우연히 들렸던 이곳은 정말 맘에 들었던 곳. 가격도 괜찮고 맛도 좋고 입맛따라 맘껏 퍼다 먹을수 있는 여러종류의 양념장에 깻잎, 상추등은 손님이 셀프로 무한정 가져다 먹을수 있어서 더 좋다. 고기먹고 마지막에 양푼칼국수를 뽀글뽀글 끓여먹으면 또 그맛도 일품이라...
이곳은 언제나 추천!!! (ㅡ,.ㅡ)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