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Y NEX-5D | 18-55mm
2011 한해가 가고 이제 다섯살이 되었군. 요즘은 목을 끌어안고 등에 매달리며 애교작열~!! 어쩌다 가끔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때가 있다. 태어나던 그날부터 지금까지 모든 순간이 떠올라 기쁘고 고마워서...
담달이면 다니던 어린이집을 그만두고 집앞 유치원엘 가게됐다. 지금 어린이집보다 유치원이 훨씬 가깝기 때문에 니키도 미소도 더 편해질듯. (바~로 집앞.. ㅋㅋ) 근래에 바다도 보고싶고 배도 타보고 싶다는데 서해가 가깝긴해도 별로... 날이 따뜻한 봄이되면 아침일찍 동해로 출발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