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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 웃기네"... 조롱받은 한국 엄마들
조각모음 | 2008/10/16 14:31
네이트 닷컴 뉴스에 이런 기사가 떴다.

미국인 비앙카가 13일에 방영된 KBS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서 한국 학부모와 한국교육을 꼬집었다. 비앙카는 이렇게 말했다.

"미국에 있는 한국 엄마들은 만날 즈그 애 공부하면 전교에서 1등 한다 하는데, 전교 1등? 웃기네. 왜냐면 그런 1등 같은 것도 없고, 하고 즈그 애 만날 선생님 옆에 앉아갖고, 그 선생 옆에 자리는 제일 공부 못하고 말 안 듣는 애들 자린데…."

"아니 1등이 없어요?"

"그런 거 없어. 아니, 있는데, 누구라고 말은 안 하고 그냥 성적표 따로 나눠주고, 1등·2등 그런 거 없고."

비앙카에 조롱받은 한국 엄마들

이것은 한국인이 한국식 교육제도에 쩔어서 미국에 가서까지 1등 놀음을 하고 있다는 소리다. 이것이 한국 학부모의 실체다.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은 '수요자 중심주의'다. 초중등 과정에서 '수요자'라 함은 학부모를 일컫는다. 학부모 중심 교육과정은 말하자면 아이에게 칼을 쥐어주는 것처럼 위험한 일이다. 1등 놀음밖에 모르는 집단이 어떻게 교육을 살필 수 있다는 말인가?

한국 학부모들은 언제나 학교를 탓하고 교사를 탓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욕심에 대해선 함구한다. 그러나 문제는 학부모의 욕심에 있다. 학부모가 아이를 어렸을 때부터 1등 경주의 경주마로 조련하고 학교와 교사에게 압력을 행사하는데 어떻게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다는 말인가?

급기야 외국에 나가서까지 망신을 자초하고 있다. 한국 학부모들이 가는 곳마다 사교육 열풍이 불고, 지나친 치맛바람이 화제에 오른다고 한다.

학부모들은 자기 지역에 일류학교가 생기길 원하고, 아니면 일류학교 선택권이 주어지길 원하며, 궁극적으로는 자기 아이가 일류학교에 들어가길 원한다. 수요자 중심주의로 이런 수요자의 욕망이 반영될수록 교육제도는 평준화와는 점점 더 멀어지게 된다.

일부 시민단체와 전교조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여 년간 평준화 체제가 해체되고 경쟁문화가 더 강화된 건 학부모와 정치권의 야합에 의해 가능한 일이었다. 1등 놀음으로 안에선 나라가 기울게 하고, 밖에선 나라망신을 시키며, 아이를 잡는 우리의 학부모들. 비앙카가 그것을 비웃었다.

정작 교육 필요한 아이는 나 몰라라 한국식 교육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제고사가 치러진 8일 오전 서울 미동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시험 시작 전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가림막을 양쪽에 설치하고 있다.
ⓒ 권우성

비앙카는 한국 엄마들이 아이들을 교사 가까이에 앉히는데, 거기는 공부 못하는 아이들이 앉는 자리라고 했다. 이것은 한국 교육제도에 익숙한 사람들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우리식 관념으론 공부 잘하는 순서대로 교사 가까이에 있게 된다.

바로 이것이 우리나라에서 수준별 학습이나 우열반이 절대로 허용돼선 안 되는 이유다. 교사는 교육하는 자다. 교사와 가까이에 있다는 것은 다른 학생보다 교육을 더 잘 받는다는 뜻이다. 비앙카의 말에 의하면, 그것이 공부 못하는 아이들의 차지라는 것이다.

한국은 공부 잘 하는 아이에게 교육력을 더 쏟고, 못하는 아이는 배제하는 나라다. 그래서 배제당하지 않기 위해 사교육 선행학습이 판을 친다. 일단 우열반이나 수준별 반이 갈리면 그것이 평생 이어질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왜냐하면 뒤처진 아이를 이끌어주는 교육이나 사회 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다.

요즘 시장 논리의 금융 문제로 '정작 우산이 필요할 때 우산을 걷어버린다'는 말이 회자된다. 즉, 경기가 좋고 경영실적이 좋을 땐 지원하지만 경영이 무너져 정작 지원이 필요할 땐 지원을 걷어버린다는 뜻이다. 이렇게 되면 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없다.

한국 교육이 바로 '우산을 걷어버리는' 체제다. 사교육을 못 받아 성적이 떨어지는 아이에게 집중 교육을 해야 하는데, 엉뚱하게 사교육 많이 받은 아이들한테 교육을 집중한다. 그렇게 냉혹한 체제에 살았던 한국 학부모들은 아이를 교사 옆에만 붙이려고 하는 것이다. 낙오시키지 않으려고.

미국은 선진국 중에서 가장 한국 교육과 비슷한 일류 학교 경쟁체제인데도 불구하고, 교사 옆에 오히려 공부 못하는 아이가 앉는다고 비앙카는 말하고 있다. 핀란드와 같은 평준화 체제로 가면 이 차이는 더욱 분명해진다. 거기에선 공부 못하는 아이에게 교사의 관심이 집중된다. 뒤처지는 아이를 끌어올리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우리처럼 자기 아이 1등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꼴찌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 교육방침이다.

남이야 어떻게 되건 말건, 나 하나 1등 하겠다고 악착같이 선생님 곁을 지키는 아이들을 만드는 한국의 교육제도. 어이없다.

탐욕으로 점철된 집단이 찬성하는 일제고사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제고사가 치러진 지난 8일 오전 서울 미동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시험 시작 전 배포된 문제지를 보고 있다.
ⓒ 권우성

일부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일제고사가 치러지고 있다. 찬성하는 단체들도 많다. 일부 학부모 단체도 찬성하고 있다. 이런 경우 '보수성향의 학부모 단체'나 '우파성향의 학부모단체'라고 말을 하면 뜻이 통하긴 한다.

그러지 못하고 '일부'라고 어정쩡하게 표현한 이유는, 한국에서 '보수 우파'를 표방하는 집단을 도저히 '보수 우파'라고 봐줄 수 없기 때문이다. 보수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고 그저 탐욕으로 점철된 집단의 행태만이 보이고 있다. 어쨌든, 그런 집단들이 일제고사에 찬성한다.

한국에서 절대로 일제고사가 안 되는 이유는 이 곳이 이미 설명한 것처럼 패자를 배제하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일제고사를 보면 패자가 되지 않기 위한 경쟁이 격화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전교 1등이 없는 나라에 가서까지 전교 1등 타령을 하는 학부모들이 살고 있는 나라다. 일제고사는 전교 1등을 넘어 전국 1등 경쟁까지 만들어낼 것이다.

독일에서 온 미르야는 비앙카의 말을 받아서, 독일에서는 전교에서든 반에서든 등수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고 말했다. 반면에 일제고사는 없던 등수까지 만들어내는 제도다.

정부는 현재 대대적인 성적공개를 추진하고 있다. 일부 학부모 단체는 자기 아이의 전국 등수를 알아야겠다며 강력한 성적공개를 주장한다. 이럴 경우 발생할 경쟁의 압력이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 될 것이다.

그 결과 세계 도처에서 '전교 1등? 웃기네' 소리를 듣는 부끄러운 한국인이 양산될 것이다.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겠다더니, 이게 무슨 꼴인가. 오락프로그램에서마저 비웃고 있다.

오마이뉴스 - 하재근

원본링크주소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 ··· id%3D578



솔직히 아이를 가지고 나아 기르기 전에는 크게 관심은 없었다. 그렇다고 관심을 안가진것도 아니다. 다만, 이나라 돌아가는 꼬라지가 부쩍 강아지판이어서 과연 미소가 저러지 않고서도 당당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문득들었다. 동시에 등골이 오싹하기도 했고...

요즘은 딱!! 한가지 생각에만 꽂히게된다.

" 이나라에서 눈안멀고 귀안멀고 자식에게 정상적인 교육과 삶을 가르치기란 정말 힘든나라... "


태그 : 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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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 애니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조각모음 | 2008/10/0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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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홈피 리뉴얼 작업 진행 중에 이벤트건 문제에 대한 사업부와의 일명 쇼부~ 직전이라 2주 넘게 정신줄 놓구 지내고있삼. 원래 성격상 멀티가 안되는 타입이라 디쟌작업하고 있음 다른 일들은 눈에도 귀에도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조금 짜증나는 타입이랄까?) 원래 집중하다 맥이 끊기면 전체가 금새 시들해진달까... 뭐 이건 다들 그러지 않나? 나만 그런게 아니라궁~ 다만 디쟌할땐 밥도 안먹고 집중을 좀 심하게해서리 진이 다 빠지는.. 첫발이 빗나가면 두번째 장전하기가 참 힘이든다. 일단 장전되면 무섭게 쏘는데 장전하기가 힘든 스타일~ 내가 좀 심한편에 속한달까~ 끙~

암튼, 간만에 포스팅!!!! (뭐 그러해서 그간 블로그 관리를 못했다는 하찮은 변명정도..휏휏휏)

집과 회사가 좀 먼 거리라 출퇴근길에 터치가 없음 안절부절~ 아무리 정신줄 놓구 다녀도 잠들기 전엔 꼭 터치에 뭔가를 채워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언젠가부터 생겼는데 가장 좋은건 길고긴 드라마가 쵝오! 일드나 미드 시즌별로 쏟아지는 것들이 짱이라는 말씀. 편수가 많기때문에 담엔 뭘 채울까하는 고민을 안해도 되니까... ㅠ..ㅠ; 그래서 보통때라면 고화질 받아서 컨버팅 걸어놓고 몇개 넣어다녔는데 위에서와 같은 요즘의 내 상황이라 얼마걸리지도 않는 컨버팅 자체가 어제는 너~~~~~~~~무 하기 싫더라는게지.

고로 컨버팅 필요없는 ipod 전용 자료실을 찾아가 고개를 디밀어보니 첫눈에 딱! 들어온 것이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라는 12편짜리 애니였삼. 바로 아래의 이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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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골때리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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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한 팝 아티스트를 꿈꾸는 청년이 도시로 올라온지 5년만에 어쩌다 저쩌다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DMC)라는 메탈밴드의 기타리드싱어가 되면서부터 일어나는 이야기~ 정도로 짧게 소개!!

일단 어찌보면 완전 저질 대사와 가사들이 난무하는 애니일수도 있으나 매회를 거듭할수록 완전 쓰러지게 만드는 초울타캡숑 개그 애니다. 이런 애니가 공중파 TV로 방영되었다는 사실이 참으로 신기할따름..

한편한편이 어떻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지나버린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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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원작과 싱크로율이 100%에 가깝다는 애니라는데 보다보니 만화원작도 보고 싶어졌다. (왠지 그림체를 보니 이나중 탁구부가 생각나) 이런 인기애니이다보니 지난 8월에 영화로도 대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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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거 너무 보고싶다꾸~!! 영화도 싱크로율 장난 아니라며 평점이 매우 좋더만. 요즘 쩜 우울하고 정신줄이 왔다갔다하는 와중에 DMC를 알게되어 그나마 출퇴근길 즐겁다는....

뭐 그렇다고~





태그 : DMC,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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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Bank
조각모음 | 2008/07/24 14:31


헐~

CG가 아닌 실제 판매되고 있는 저금통



태그 : Face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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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the Lion
조각모음 | 2008/07/23 17:11

The true story of a lion who went from Chelsea to Africa in the late 60s/early 70s

1969년 크리스마스 시즌 영국런던의 해롯백화점에서 판촉을 위해 좁은 우리안에 갇혀있던 어린사자 크리스티안을 이 두청년이 돈을 지불하고 데려다 키웠지만, 점점 자라나는 녀석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공간을 런던에서 찾을 수 없어서 결국 아프리카로 보낼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1년이 흐르고 이들이 크리스티안을 만나러 가겠다 했을 때 사람들은 이제 기억하지 못할거라고 모두 말렸지만 결국 이들은 아프리카로 옛친구를 만나러 떠났고,마침내 야생에서 무리와 함게 생활하던 크리스티안을 찾아내었고..이들이 재회하는 장면을 담은 화면이다.




태그 : Christian the 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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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xley Grand Open!!!
조각모음 | 2008/06/27 10:46



드디어 오늘... 4년 쏟아부었던 노력만큼
오늘 그 빛을 보자. 금일 2시 Gopen!!!! 아자자!!
화이팅!


huxley.webzen.com


태그 : Grand open, 헉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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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ME-SUPER 팔아요
조각모음 | 2008/06/17 15:32


 

애지중지 사용했던 PENTAX 클래식 카메라의 대명사인 PENTAX ME-SUPER 수동 필름 카메라를 처분합니당. 흑.. ㅠ..ㅠ;  상태는 이미지와 같이 매우 깨끗하고 솜도 보송보송합메다.

ME-SUPER 바디 상태 A급 + SMC M50.4mm + 소프트버튼 (레드)해서 24만에 일괄로만 처분합니다.
 



 
뭐 기본적으로 장터네 내놓게 되겠지만 혹시 제 블로그를 통해
이 이쁜 미숙이를 대려가실분은 코멘트 남겨주시면 되겠사와요.

미숙이로 촬영했던 결과물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셔요~


ME-SUPER 결과물 보기


내놓기 너~무 아깝지만 현재 사용렌즈들이 DA가 대부분이어서
필름 MZ-L로 갈아타는 이유로 처분하는 것이니 외관 및 기능상에
전혀 문제 없는 바디임을 알려드립니다.




태그 : me-su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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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장관 사표쓰세요! 조경태의원 짱~!
조각모음 | 2008/05/07 12:13

에혀.. 저런 인간들을 장관이라고 뽑아놨으니... 내가 언젠가부터 뉴스보는거 정말 짜증내는게 다른거 없음. 다 정치얘기만 나오면 짜증나고 잘 먹던 밥도 입맛떨어져서라는 걸.. 하는 짓거리들보면 다 똑같은 넘들임. 나라 꼴봐라... ㅡㅡ; 아~ 화딱질나..



태그 : 수입쇠고기, 조경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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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객차 내 무선 인터넷 서비스
조각모음 | 2008/04/11 18:10
이거 좀 지난거 같기도하고.....
여튼, 호남과 경부 노선의 고속열차 KTX 내에서도 이제 무선 인터넷을 할 수 있단다. 웬일... 안그래도 매번 마산 갈때마다 지루해 죽는 줄 알았구만. 4월말까지는 무료이고 5월 부터 50% 할인 1000원... 6월부터 정상가 일일 무제한 2000원.

근데 웃긴건 30분 사용료가 1000인데 하루 사용료는 2000원이랜다. 이건 뭐 30분짜리는 쓰지말고 일일 무제한 2000원(왕복)짜리 쓰라는 말인듯.

고속열차 트레인샵에서 놋북 랜탈까지....

2008년 연말까지 모든 노선 열차(새마을, 무궁화호 포함)에 무선인터넷을 사용가능하도록 한다는구만.

ㅋㅋㅋ 구래.. 비싼 요금받아가며 서비스 엉망이더만 그나마도 돈받고 하는구나.. ㅡㅡ; 이거 일일 2000원 해놓구선 승차요금 또 올리는거 아냐??

왠지 요고 또 진상짓 할 거 같은 예감.

예를 들어 KTX 에서 2000원 일일 무제한을 끊었는데 나 같은 경우 대구나 밀양에서 새마을로 갈아타야하는디 분명히 같은 노선 아니라고 새로 끊으라고 할듯... 왠지 딱 그럴거 같은 불길한 예감...

 


태그 : KTX, ㅋㅋ,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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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00을 넘는 전기자동차 엘리카
조각모음 | 2008/04/10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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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차세대 전기 자동차에서도 엄청나게 앞서는구낭...ㅡㅡ; 포르쉐 가볍게 밟아주시고...
배터리가 리튬이온~! 덜덜덜. 중국도 벌써 시속 150키로로 주행하는 값싼 전기자동차 개발~
울들은? 투표하는데 비가오네마네 국민들 세금이나 축낼 생각만하고 이 지랄을 하고 앉았는데
무슨... (ㅡ..ㅡ); 내가 볼때 다~~~아~~ 똑같은 넘들이여.






태그 : 전기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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