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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스페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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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 2006/05/28 0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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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부터 늘 함께하는 처형네 가족의 공주마마....
바로 '윤희' 얘기다. 그간의 사진과 동영상들을 정리하면서 다시 보게된 윤희의 모습. 지금보단 더 어릴때라 그런지 더 귀엽고 이쁘다. 결혼식을 올렸던 그 해 겨울... 2004년 11월. 이때가 2004년 이었다니 시간이란 넘 빠르긴 정말 빠르다.
가끔 처형이 일이있어 니키가 윤희를 봐줄때가 있는데 아마도 그때 찍은 영상인듯. 이땐 유난히 결혼식때 촬영했던 DVD를 좋아해서 니키가 윤희봐줄때 틀어주곤했단다. 나도 그걸 알곤 가끔 보여주면 TV를 향한 윤희의 집중력은 400% 상승!!!!!
마지막은 처형네 가족과 함께 가까운 한강으로 연을 날리러갔던 그해 추운 겨울... |
aaron
2006/05/28 02:46
2006/05/2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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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어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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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 2006/05/26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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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사에서 건진 컷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컷.
언제나 이맘때쯤 서울숲 바닥분수에 가면 자주 볼 수 있는 모습.. 늘 아이들의 까르르 거리는 웃음소리를 들으면 절로 기분좋아지는 곳.
그날 그곳에선 한 아이의 노란 거품총에서 발사되는 비누방울로 또래 아이들이 마냥 즐거워하는 모습과 잠시 묘한 꿈을 꾼듯한 느낌을 받았다. 늦은 오후의 강한 햇살에 눈을 찌푸리며 눈앞에 펼쳐진 이 광경을 몇줄의 글보단 한장의 아래컷이 그날 그때의 느낌을 전해줄 것이다.
클릭하면 해당포토로 이동합니다. |
aaron
2006/05/26 15:34
2006/05/2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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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tech V500 Cordless Notebook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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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 2006/05/15 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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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펄이 들어간 은은히 반짝이는 도색으로 마우스의 윗면은 회색의 도시적인 느낌이지만 양쪽 옆면은 옅은 파란색으로 안정감을 준다. 마우스의 앞쪽 정중앙에 다른 마우스라면 의례이 있어야 될 휠이 없고 4방향으로 방향 심볼이 인쇄되어 있는데-고정스크롤 터치 패널-튀어나온 휠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더욱 유려한 모양새를 가지고 있다. 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이것이 V500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며 놀랄 만한 부분으로 바로 확장형 구조를 가졌다는 것이다. 마우스의 밑면을 보면 슬라이드 버튼이 두 개가 보이는데 위쪽 버튼은 건전지 수납 개페용이고 아래쪽(손목 방향)으로 있는 조금 큰 버튼이 바로 확장형 구조의 변신 기능을 제공하는 버튼이다. 버튼을 살짝 당기면 마우스의 몸체에서 아랫 부분이 자연스럽게 튀어 나온다. 동시에 광단자에서 불이 들어 오며 마우스가 작동되는데 이것이 끝이 아니고 튀어 나온 부분에 뒷면으로 녹색불이 점등되며 무언가가 수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마우스.
IT쪽에서 밥벌어 먹고 사는 이로써 하루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도구 중에 하나다. VAIO 노트북용 마우스가 하나 필요해서 고민하던중 토요일 형님이 테크노마트로 데스크탑 한대를 사야겠다고 같이 가달래서 마우스도 하나 볼겸 따라나섰다.
이상하리만치 난 손가락이 예민하다. 항상 손에 땀도 차고... 특히 마우스만 잡으면 좌클릭때마다 손가락이 아프다. 그 아프다는 것이... 손끝이 아니라 클릭하는 부분의 뼈가 아플정도다. 다 그런건 아니고 허술하다 싶은 마우스를 만나면 여지없이 아픈것이다. 클릭하는 순간 딸깍~하며 그 충격이 손끝 뼈로 전해져오는게 느껴진다. 이상태로 한 시간만 작업하면 종일 손가락 끝이 얼얼할 정도로 손끝에 닿기만해도 아프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여튼, 마우스에 좀 민감한편에 속한다고나 할까? 얼마전 VAIO 노트북을 사면서 딸려왔던 마우스가 투명마우스였는데 한눈에 딱 봐도 마데인 치나다. 니키는 괜찮다고는 하는데 이 마우스만 잡으면 또 여지없이 손가락이 아파온다. 출퇴근 가방이 무겁고 번거로워 동생 49한테 부탁해 회사용 중고 마우스를 하나 얻었다. 사장님이 쓰시던거란다.헉~ 근데 이넘 선이 여간 짧은게 아니다. MS용 마우스인디... 하필이면 VAIO TX 마우스 USB 부분이 우측이 아니라 좌측에 있어서 마우스선이 배로 짧아져버린다는..ㅠ.ㅠ 그나마 다행인것은 MS이여서인지 심하게 아픈건 아니었다. 그래도 30여분 쓰면 살짝 아픔... 저주의 손가락..!!!!! |
이래저래 쏙~ 맘에 드는 마우스를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매장에서 박스뜯어 만져볼수도 없는일.. 여튼, 테크노마트에서 형님 데스크탑 조립하는 사이 몇곳을 다녀보다 우연찮게 로지텍 V500을 만날수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실물을 직접 만져볼수 있어서 계속 클릭해봤지만 손가락 충격도 없었고 무선이라 단선에 대한 불편도 없을듯해 보여 V500으로 최종낙찰~!
두가지 컬러가 있었지만 VAIO가 블랙펄이라 튀는 오렌지로 선택했다. 반응성능도 우수한듯하고 무선범위가 반경 10m에 고저차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 미니수신기가 마우스 내에 내장되어 있어서 마우스 사용시엔 본체에서 수신기를 빼고 노트북에 장착하면 끝. usb 장착하자마자 바로 작동한다. 휠이 없고 터치패드 방식이라 첨엔 살짝 부자연스러웠는데 지금은 아주 자연스러워졌다. 특히 상하 휠를 사용하면 실제 아날로그 휠이 돌아가는 디디딕~ 사운드가 나오는데 재미있다는...ㅋㅋ |
aaron
2006/05/15 00:01
2006/05/1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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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의 전화 "When a Stranger C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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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 2006/05/09 2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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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When a Stranger Calls
감독: 사이먼 웨스트 | 출연: 카밀라 벨, 존 보벡, 케이티 캐시디, 브라이언 게라그티
개봉: 2006년 6월 | 장르: 공포, 스릴러
여고생 질 존슨은 아이들을 돌봐주는 아르바이트(베이비시팅)을 위해 외딴 언덕위의 부유한 저택에서 하루밤을 지내게 된다. 아이들이 잠들었음을 확인한 질은 문을 잠그고 경보장치를 켜놓는데, 그때 이상한 전화가 걸려온다. "아이들이 잘 있는지 확인해 보았나?"고 묻는 괴전화는 계속해서 걸려오고, 그녀는 공포에 빠진다. 더욱 그녀를 겁에 질리게 만드는 것은 전화 추적 결과, 전화의 발신지가 바로 집 안 어느 곳이라는 점이다. 그녀는 이 무시무시한 상황을 혼자서 이겨내어야 하는데...
지난주 토요일 새벽에 보다가 다 못보구 오늘 저녁에야 나머지를 다 감상했다. 먼저 한마디를 하자면 카밀라 벨이 주인공이 아니었음 안봤을 공포물이다. 헐리우드에서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카밀라 벨이 주연한 북미 박스오피스 1위!!!인 영화. 낯선 사람이 전화화화화화화화~~
1년 365일 일년내내 헐리웃영화들은 북미박스오피스 1위 등극이지. ㅡㅡ; 원래 이영화는 1979년산 컬트 스릴러 영화를 리메이크한거다. 솔직히 토요일 새벽에 보다 잠든건 순전히 순수하게 졸려서였고 나름 긴장감도 있었던걸루 기억하는데 정말로 이 영화가 6월에 개봉한다면 관람 비추천이다.
보통 작업실 데탑 PC에서 다운받은 영화들을 거실 TV로 전환해서 5.1 멀티채널로 감상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토요일 새벽에 긴장감이 있었던건 5.1 서라운드의 압박이 컷던게 아닐지. 한마디로 영상보다는 소리로 정신을 빼놓는 류라고나 할까. 한참 빠져보던 중에 옆방에서 니키가 "에취~"하고 재채기할때 까무러칠뻔했고 탁자위에 두었던 핸폰 진동이 "웨에엥~" 할때 숨넘어갈뻔한거 빼곤 솔직히 없다. ㅡㅡ; 아니 나쁘게 말하면 그렇다는 거고 좋게 얘기해보자면...... 음.....
시작부터 중반까지는 뭔가가 있겠지~다. 중반까지는 카밀라 벨 보는 맛에 본다치고... 뭔가 일어날듯 말듯... 하긴하는데 갑자기 범인이 나타났다가 카밀라 벨이 범인을 얼렁뚱땅 제압하고 뛰쳐나가는 순간 경찰이 도착해서 사건종료..ㅡㅡ; 설마설마 하며 시간을 보니 거진 마무리 시간이다. 범인은 잡혔으나 그가 누구인지 왜 그런짓을 했는지.. 아무 설명없다. 그리곤 엔딩크레딧 짜잔~~ ㅠ.ㅠ
이런 XXXXX!!!!
절대절대 보지마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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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2006/05/09 23:42
2006/05/0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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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와 함께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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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 2006/05/05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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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비가올거래서 살짝 걱정했는데 아직까지 비는 내리지 않고있다.
내일 출사갈려고 했는데 니키말에 의하면 강풍을 동반한 비가 올거라는...ㅡㅡ; 에잉~
오늘이 석가탄신일겸 어린이 날.. 오늘의 주인공 승환이와 윤희는 할아버지 할머니네로 갔다하고, 난 니키와 함께 오랜만에 점심때쯤 노원으로 향했다. 엊그제 예약한 미션임파서블 III를 보기위하야~ 간단히 모밀한그릇 사먹구 롯데백화점 10층으로... 예전 상봉시네마 다닐땐 갈때마다 승질이 났었는데 롯데에선 아직까지 그런일은 없었다는 점이 선호하게된 이유였지만 여전히 극장에서 개념은 별나라 어디엔가에 버려두고 오는 인간들은 여전히 한둘은 있게마련인가보다. 영화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늦게 들어와서 핸폰으로 서로의 위치를 알리는 인간들.. 한참 절정의 순간에 보란듯이 큰소리로 통화하는 아자씨.... 광고시작하고 본편시작전에 분명히 극장에서의 모티켓 광고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개념없이 구는 인간들은 도대체 머리에 개념대신 뭘 넣어다는건지 정말 궁금하다.
난 미션III가 왜 15세이상 관람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개봉일자가 5월 3일이라 어린이날을 노린게 분명한듯.. 이게 어딜봐서 어린애들 관람 영환가. 조용히 관람하는데 애들 떠드는소리도 내 짜증에 한몫했음.
여튼, 미션III는 전편 I 보다 더 나은 속편임은 분명하다. 영화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쉼없는 액션과 빠른 스토리전개가 이어지는데 초반부즈음에 니키가 미소를 띠며 " 와 잼있어~ " 했다면 할말 다 한듯..^^ 전편 II에선 너무나 실망을 한 나머지 III도 II 정도의 느낌이지 않을까했는데 오히려 I 보다 나았다는 개인적인 평이다. 미안한 말이지만 스케일도 국내와는 확실히 다르긴 다른듯...
아..그리고 영화시작전에 예고편에서 아주 흥미로운 사실하나를 발견. 어디서 본듯한 인물하나가 불쑥 스크린으로 뛰어들었는데 앗! 니키랑 내가 무지 좋아하는 조니뎁이 아닌가!!!!! 그랬다. 캐리비안해적 속편 "망자의 함" 이었던것. 올 여름 개봉박두~~~~~!!!
미션III를 보고 나오면서 니키 왈~
" 기뻐~ "
" 뭐가? "
" 또 보러올게 생겨서.."
" ??? 뭐? "
" 아까 나왔잖아. 조니뎁! "
" 아~~~ "
올 여름 캐리비안해적이 개봉할즈음.. 우린 다시 오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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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2006/05/05 20:16
2006/05/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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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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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 2006/05/04 0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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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3’ 시사회장에서 영화배우 겸 슈퍼모델 메기 큐가 밝은 미소를 지으며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미션 임파셔블 3'의 여자 주인공 미셸 모나한이 사진 기자들 앞에서 귀여운 스쿠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IMF의 특수요원으로 고난도 액션 연기를 선보인 미국 배우 케리 러셀이 시사회에 도착하고 있다. 
▶ 시사회를 보러 나온 한 열성팬이 배우들을 향해 환호를 지르고 있다.
이번주 금요일 노원 롯데시네마에서 니키와 함께 볼려구 저녁에 예약했다. 울 니키 1도..2도 아직 안보셨단다. 원래 액션류는 잘 안보는 타입이라 극장가기 전에 1을 먼저 내려받아 보신다고 하시니 반응이 사뭇 궁금해지넹~
에여.. 어쨌든 이번주는 오늘만 출근하면 또 3일간은 쉴수 있겠군그랴. 어제 종일 마.계(??)에 치여서 기분 진짜 별루였음. 졸지에 바보가 된 기분이랄까... 그 기분 미션III 보구 다 날려주마~~ 움하하하하
게다가 어젠 다들 힘들게 썬 오픈하니라 모두다 수고들했지. 잘나고 못나고 다 필요없다. 어제 그들은 모두다 수고한 사람들이다. 다들 고생했고 수고들했음. 이번주는 좀 푹들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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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2006/05/04 00:42
2006/05/0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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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O mobile not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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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 2006/05/03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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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VAIO TX27LP/B를 이용하면 Instant Mode에서 단 한번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편리하게 AV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VAIO TX27LP/B의 AV Mode버튼(키보드 상단의 오른쪽 코너에 있는 버튼)을 한번 누르는 것으로 동면 혹은 Power-off 상태에서 벗어나 여러분의 엔터테인먼트를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하나의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DVD, CD, 사진을 즐겨보세요. 여러분은 Instant Mode가 얼마나 빨리 시작되는 지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단 12초면 시작이 |  | | 됩니다! AV 모드에 있는 간단한 아이콘 메뉴를 이용하면 4가지 기능 즉, DVD& CD/포토/윈도우 시작하기/전원 끄기를 배열할 수도 있습니다. VAIO TX27LP/B를 구입하는 즉시 CD를 재생시켜보는 것은 어떨까요? 혹은 즉석에서 바로 넓고 아름다운 스크린상에 사이버샷 이미지들을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이 원할 때마다 AV에 관한 모든 요구를 실행해보세요 | | *주의: Instant Mode는 다른 어플리케이션과는 별개로 움직입니다. |  | | 버튼을 단 한번만 눌러도 DVD보기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으십니까? 간단하게 제작된 AV 컨트롤 버튼을 이용하면 스마트하고 작은 VAIO TX27LP/B를 매우 쉽게 조작할 수가 있습니다. AV 엔터테인먼트를 시작할 때 여러분에게 필요한 전부는 단 한번 누르는 것으로도 VAIO Zone 혹은 여러분이 선택한 다른 AV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킬 수 있는 기본적인 AV 컨트롤 버튼 하나뿐입니다. 재생, 포즈, 정지, 프리비어스 등과 같이 AV 플레이어에 있는 버튼 |  | | 들과 유사한 버튼들을 이용하면 원활하고 편리한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면 가장자리에 있는 볼륨버튼과 뮤트버튼에도 쉽게 접근할 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편리한 버튼들은 VAIO Zone과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지원합니다. | *AV 어플리케이션은 VAIO 컨트롤 센터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원이 켜져 있거나 컴퓨터가 대기모드에 있을 경우. 전원이 꺼져 있을 경우에는 AV 모드 버튼을 눌러야 Instant Mode가 시작됩니다. |  | 극장 상영시간을 이용하여 훌륭한 DVD 사진과 사운드를 편하게 늘려보세요. VAIO TX27LP/B는 VAIO Zone 혹은 미리 설정된 다른 AV 어플리케이션의 환경(디스플레이 밝기, 시네마 강화, 전체 화면 혹은 돌비 버추얼 스피커/돌비 헤드폰 서라운드에서 나오는 사실적인 서라운드 사운드 같은 환경)을 쉽게 조정할 수 있게 해주는 편리한 AV Mode 버튼의 서브패널 외에도, 힘을 들이지 않고 한번의 클릭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DVD버튼을 계속 누르면 서브패널이
튀어나옵니다. 그러면 모든 프리셋을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  | | *AV Mode 버튼을 이용한 환경 조정은 Instant Mode에는 적용할 수 없습니다. |  | | VAIO TX27LP/B에 기본 탑재 되어있는 새로운 컨텐츠 브라우저인 ‘VAIO Zone’으로 이제 더욱 쉽고 편리하게 AV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편리한 엔터테인먼트 컨텐트 브라우저를 이용하면 하나의 인터페이스를 통해서도 빨리보기를 할 수 있고 VAIO TX27LP/B에 저장된 파일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커서와 화살표 키로 “음악”, “사진”, “비디오” 모드를 고르게 전환하여 AV 컨텐트 보기와 재생하기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열지 않고도 CD와 DVD외에 모든 미디어 파일에 접근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세분화된 검색 메뉴 혹은 앨범 재킷의 이미지가 있는 트랙을 찾으려면 음악모드를 선택하세요 사진모드에서는 썸네일을 확대하거나 슬라이드쇼를 다채롭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비디오에서 핸디캠이나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은 동여앙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더하여, VAIO Zone은 돌비 버추얼 스피커와 돌비 헤드폰 기술 덕택으로 사실적인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VAIO Zone은 이상적인 AV 스타일입니다. 여러분이 원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좋아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가 있습니다. | | 모바일 서브놋북으로 쓰는 재미가 솔솔함~~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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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2006/05/03 15:39
2006/05/0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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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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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 2006/05/01 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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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기존의 접착식 혹은 포켓식 앨범의 단순한 사진정리차원을 넘어 영상자체를 부각시킬수 있는 트리밍 방식을 채택하여 엽서나 카드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다목적 개념의 앨범임.
뮤즈앤뷰즈가 만드는 포토박스라는 제품인데 이걸 사용한지는 벌써 몇년이 지나버렸다. 요즘도 판매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꽤 쓸만하다.
사진을 낱장의 종이로 제작된 포켓에 끼워 마치 액자에 보관한것 같은 느낌을 가질수 있고, 뒷면에는 사진에 관련된 사연이나 정보를 적을수 있도록 되어있다. 포토박스에는 사진대지가 2가지의 창문크기로 있어서(3*5 사이즈, 정사각), 사진의 구도를 정한 후 원하는 크기의 사진대지에 끼우면 완성이다.
박스전면에는 알루미늄 휠을 부착해서 박스의 개폐를 용이하게 만들었고 박스크기는 매우 핸디한 사이즈로 책상 위나 책꽂이등 아무곳에나 부담없이 언제라도 쉽게 사진을 감상할수 있다.
3X5 사이즈의 사진으로 인화하면 포토박스에 정리하기가 좀 더 수월하다. 3*5 photobox 레드/그린에는 3*5 Full 사이즈 사진대지 120매가 들어 있는데 요 속지는 별도로 따로 구입가능해서 얼마든지 추가로 앨범을 만들수 있다.
집 작업실에 있는 5만원짜리 싸구려 HP 복합 프린트로 3x5로 프린트해서 정리하고 있다. 요렇게 정리된 사진들은 나름 깔끔하고 보기도 좋다. 사진에 스크래치가 생기지 않도록 투명 비닐을 포함했다면 더욱 좋았을텐데.... 암튼, 본인처럼 집에서 직접 사진출력을 한다면 요렇게 정리해봄이 어떠실런지... ^^
사진의 퀄러티나 포토보관 수명을 위해서는 포토전용지에 프린트하는 것이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것이다. 원래 4X6 포토전용지이지만 트리밍작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3X5 사이즈로 포토인쇄했다. 아깝지만 저 여백들은 다 잘라내야함. ㅡㅡ; |
aaron
2006/05/01 01:04
2006/05/0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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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옵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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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 2006/04/28 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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