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wal중. 임시갤러리
임시용 갤러리. Renewal중!!!
rss
소소한 일상 에 해당하는 글157 개
2010/07/27   아우! 속터져
2010/07/26   735일째 (4)
2010/07/11   몸이 둘이라면... (2)
2010/06/09   프로필 (2)
2010/06/01   BUS (4)
2010/05/07   으아~ (6)
2010/05/06   셀카질~ (4)
2010/04/28   통하는 날 (2)
2010/04/22   NIKKI (4)
2010/04/15   그의 추천~ Triport OE (4)


[1][2][3][4][5] ... [16]
아우! 속터져
소소한 일상 | 2010/07/27 16:52
2010/07/27 16:52 2010/07/27 16:52
iPad를 이용해 국내 인터넷 뱅킹을 좀 편하게 해볼려고 사용하고 있는 해당 은행용 앱들을 검색해봤다.대략 5개 정도인데 이중 실제 온라인뱅킹을 필요로하는건 대략 3개정도. 모두 iPhone용 앱들이고 국내에 패드가 아직 미출시 상태라 iPhone용 앱만 이용해야하지만 iPad에서도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다.

암튼, 이 뱅킹용 앱들은 내가 쓸게 아니라 니키가 주로 사용할 목적이기에 난 설치만 해주면 되는거였어.
매번 놋북켜서 버벅되는 온라인뱅킹하다보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미소보채면 거마저도 하다말고 나중에 첨부터 다시해야하고... 이체하나 하는데 사람이 지치는거...


그래서 조금 알아보니 인증서가 문제인데... 보니 해당뱅캥 사이트에서 스마트폰용 인증서 보내기를 해야하더라구. 짜증나는건 사용할 은행마다 들어가서 일일히 다 설치해야한다는거. 단순히 인증서만 보내면 되는데 일단 무조건 로그인해야하므로 액티브엑스 죽죽 깔린다. 거기에 보안어쩌고에 장난 아님.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밤 10시에 시작한 3개 은행의 인증서 설치를 모두 끝내는데 대략 1시간 걸리더라는...
깔면서 입에서 욕이 그냥... ㅡㅡ;
한동안 맥만 쓰다가 뱅킹땜시 윈도우를 사용해서 그런가 아 증말 짜증 대박이었어. 뭔넘의 액티브엑스는 창하나 뜰때마다 설치하라 그러고 뭔넘의 팝업은 그리 많이 뜨는지..은행마다 다르고 은행마다 보안설치 프로그램 다 다르고...인증서는 겨우 하나로 다 쓰면서...


iPad에 인증서 보내기 완료하고 정상작동 확인하자마자 윈도 프로그램 추가삭제서 싸그리 다 지워버린...


대단하더이다. 정말... 휴...

태그 :
트랙백0 | 댓글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webdstory.com/blog/aaron/trackback/879

735일째
소소한 일상 | 2010/07/26 10:25
2010/07/26 10:25 2010/07/26 10:25
오늘로 금연 735일째.. 2년하고도 5일이 지났다.
진짜 개인적인 느낌은 수만년 된 듯함.'ㅅ') 그래도 잘 버텨가고 있는 스스로에게 대견해하며... 사실 스트레스 심하게 받는데 옆에서 태우고 있음 순간순간 움찔할때가 있긴해. 이런거보면 확실히 끊은게 아니라 참고 있다는 말이 맞는건가.
아직도 중독이 아닌 습관이란 생각엔 변함이 없다.
10여년의 습관을 고친다는 것 또한 쉬운 일은 아닌듯....



태그 :
트랙백0 | 댓글4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webdstory.com/blog/aaron/trackback/878

몸이 둘이라면...
소소한 일상 | 2010/07/11 20:47
2010/07/11 20:47 2010/07/11 20: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자기 떠안게 된 일이지만 기획까지 나더러하라면 어찌하란....
나이를 쳐잡수시니 이젠 못하겠다. 걍 외주에서 하청으로 돌릴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봤다.

거기다 지난주부터 나오기 시작한 웍샵얘기... 이젠 예전처럼 웍샵도
전혀 즐겁지도 않고 가서 웃고 떠들고 할 기분도 아니고 예전 내 절친(?)
동료들이 너무나 그립다. 어째서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놨는지 시간이
흐를수록 정리가 되기는 커녕 더 복잡해져서 결국엔 '아 나도 몰라 내가
왜? 골머리를~' 식이 되버린다. 늘~

 

태그 :
트랙백0 | 댓글2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webdstory.com/blog/aaron/trackback/874

프로필
소소한 일상 | 2010/06/09 22:25
2010/06/09 22:25 2010/06/09 22: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꼭 해보고 싶었던 Julian Opie 스딸 Profile~

태그 : ,
트랙백0 | 댓글2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webdstory.com/blog/aaron/trackback/863

BUS
소소한 일상 | 2010/06/01 16:05
2010/06/01 16:05 2010/06/01 16: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까지만해도 줄창 지하철만 타고 다녔는데 어쩌다보니 지금은 줄창 버스로만 출퇴근이다.
현관문을 나설때 AM 09:30을 넘기면 지각...30분 이내면 출입카드 찍기까지 아슬아슬 09:57~59분 커트라인. 희안하게도 버스정류장까지 가는 길엔 큰 신호등이 하나 있는데 신호대기 확율 80% 이상. 여기서 첫번째 신호를 받느냐 아니냐에 따라 5536 버스 탑승권한이 부여된다.


출퇴근 시간이 다른곳에 비해 1시간씩 늦쳐져있어서인지 아침 5536 버스안에는 언제나 자리가 있고 긴시간은 아니지만 달리는 차창밖 풍경을 즐기며 iPod 볼륨 UP!!

대신 꼭 좌석은 맨뒷줄 좌측라인에 앉을 것.

햇살로 두눈 찌푸리지 않고 바깥 풍경을 그나마 내려다 볼 수 있는 유일한 위치이며 사람들이 뒤쪽으론 잘 안오기 때문에 내 귓때기를 쿵쾅거려줄 사운드로 눈치 볼 일이 없어서다.

아 출근길 iPod에서 꼭 빠지지 않는 3곡.

a.아름다운 구속
b.Butterfly
c.We will rock you


트랙백0 | 댓글4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webdstory.com/blog/aaron/trackback/856

으아~
소소한 일상 | 2010/05/07 17:33
2010/05/07 17:33 2010/05/07 17:33

우왕~ 이 뭥미...ㅠㅠ
그냥 단순히 구형 제로보드4를 XE로 업그레이드하고 끝내는게 원래 목적이었는데
업그레이드 중간에 알게된 사실 중 하나가 XE 버전은 PHP 5.2 이상 MYSQL 5.0이상에서만 설치되고 중요한건 UTF-8 서버에서만 작동한다는 사실....

아 쑝~ 열받잖어~ 호스팅 정보 확인해보니 내 서버는 업글조건 해당사항이 아닌것이얌
전화했지~ 기존 서버에서 UTF-8 서버로 이전하는건 1회 무료래~!!
좋아라했지. 근데!!!

기존 DB가 UTF-8서버로 이전하면 못쓴다는거야. 캬악~!
그래서 또 찾아봤지. 마이그레션하면 된다해서 열라 DB 백업 받았징. 그리곤 전화 때렸다는... DB 마이그레이션 했으니까 UTF-8로 이전시켜라!!! 1시간 뒤에 확인하래네.

1시간 뒤 사이트는 열렸는데 기존 제로보드는 이제 못쓰게 됐으니 XE 설치했음.
백업받은 DB 복구 시켰는데~ 아~ SKIN이 다 달아간 것이얌~ ㅠ.ㅠ. 아이~ ㅆ

에이 모르겠다. 일단 DB는 복구 시켰으니 갤러리는 차차 나중에 다시 만들자..했지.

점심먹고 앉았는데 아 지난번 업글 조건이 안되서 테툴 1.7에서 1.8로 못하고 있었거덩.

갤러리 대신에 텍큡이나 1.8로 업글해놔야것다 했지. 별로 어려운거 없고 파일 받아서 서버 해당 경로에 압축만 풀어놓면 되니까 대략 4-5분이면 끝나는 거였어.

근데.............

아 ㅆㅂㅂㅂㅂ

이것도 SKIN이 날아갔네??? ㅠ.ㅠ.

완죤 일이 대박 커졌어!!!!!!!

ㅠ.ㅠ



태그 :
트랙백0 | 댓글6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webdstory.com/blog/aaron/trackback/847

셀카질~
소소한 일상 | 2010/05/06 18:52
2010/05/06 18:52 2010/05/06 18: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만의 맥북 셀카질~
BOSE OE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그를 테터툴에서 텍스트큡으로 업글하고나니 드뎌 사파리에서 글작성이
정상으로 된다... 매번 파폭에서만 썼는데 사파리서 되니 이리 좋을수가~


오늘 나의 상태는 메롱이다!!



태그 :
트랙백0 | 댓글4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webdstory.com/blog/aaron/trackback/845

통하는 날
소소한 일상 | 2010/04/28 10:12
2010/04/28 10:12 2010/04/28 10: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날이 있다.
꼭 1시간씩 걸리는 퇴근길에 배가 고플대로 고파 버스에 내리자마자 총총걸음으로 집으로 가다보면 아파트 길목즈음에 사방팔방으로 치킨냄새가 풍겨와 집에 가기도 전부터 더 허기지는....

가방 내려 놓으며 은근슬쩍 "혹시 말이지... 우리 치킨 시켜먹을까?" 라고 눈치보며 물었는데...
"이거 말이야?"
하며 식탁위에 살포시 방금 도착한 따스운 치킨 한 봉지를 보면... 정말이지 내 색시가 이래 이뻐보일수가 없다. ㅋㅋㅋ

p.s: 요즘 울 동네에 새로생긴 반반무마니~! 맛있고 다~ 좋은데 후라이드는 정말...ㅠㅠ 느끼해서 먹다 죽겠으~


태그 :
트랙백0 | 댓글2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webdstory.com/blog/aaron/trackback/835

NIKKI
소소한 일상 | 2010/04/22 11:10
2010/04/22 11:10 2010/04/22 11: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힘들게 미소 재우고 밤 12시가 넘어서야 라면하나로 저녁을.. 그래도 요즘 좋아하는 드라마 보며 짧은 혼자만의 여유를 갖는게 마냥좋은 니키....  ㅠ..ㅠ; 마눌~



태그 : ,
트랙백0 | 댓글4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webdstory.com/blog/aaron/trackback/839

그의 추천~ Triport OE
소소한 일상 | 2010/04/15 23:25
2010/04/15 23:25 2010/04/15 23: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로 아이러니하게도 지인이 덜컥 들려준 BOSS M2와 HI-FI Audio DAC에 푹 빠져사는 요즘 DAC에 물려쓸 괜찮은 헤드폰을 찾던 중이었다.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고 바쁜와중에 청음하러 가는 것도 일이고.... 그러다 위험하게도 사용기만 보고 DENON의 한넘을 찜해 두고 마냥 망설이던 차~
'구래, 솬에게 물어보자!'
때마침 메신저 저짝 구석에서 킥킥거리던 솬을 포섭 '헤드폰 하나 추천 쏴보아~!'랬더니 무작정 Boss Triport OE를 디민다. 순간 움찔했다. 이녀석이 내가 요즘 보쓰에 맛들려한걸 아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기 내가 보구 있는건 이게 아니구 데논... '
'다 필요없어~!! 이유같은거 묻지말고 무조건 츄쳐언!!!!! 아이폰이랑 궁합도 잘 맞아요!'
난 아이폰도 없는데.... 게다가 헤드폰인데 BOSS의 중저음이 좀 강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살짝 광신도 같긴했지만 평소 섬세하기 짝이 없는 녀석인데다 오래전부터 헤드폰 입문 선배이기에 신뢰가 막막 들기 시작했다.

'헤드폰 오래하면 귀때기 아프고 무거운데 이건 안그래!!'
'오오~~'
'회사서 헤드폰 배틀했는데 다 뒈졌쓰~!!!'
'오오~~'
'긴말 필요없고 무조건 추천!!'
'오오~~'

그렇게 오늘 도착한 BOSS Triport OE. 회사라 DAC 없이 맥북에 다이렉트로 물려 청음해봤다. 정말 중저음 하나는 쵝오. 특유의 중저음에 맑은 고음이 잘 뻗는다. 전날 CD에서 몇곡을 320K로 미리 iTunes에 넣어온...

솬이 왜그렇게 츄천했는지 이해가 되는듯.... 걱정했던 강한 중저음이 몰랐음 모를까 되려 BOSS 특유의 중저음이 없다면 이런 듣는맛이 제대로 날까? 하는 생각도 들더란 말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서 제대로 DAC에 물려 청음 중... 소스는 24bit 96khz Classic Sampler다. 확실히 DAC 없이 물렸을때 보다 중저음과 고음이 좀 더 정렬된듯한 느낌이 강하다. 개인적으로 BOSS는 플레이어의 음장효과나 이퀄라이저는 OFF해서 들을때가 가장 좋은듯 싶다. 그래서 M2가 다 좋은데 소스를 가린다는 말에 조금은 공감하고 있는 중.

이건 정~말 정말 개인적인 사견으로 BOSS M2와 비교했을시 (헤드폰을 M2와 비교한다는게 이상하지만서도..) OE도 분명 좋은 헤드폰인듯 싶은데 개인적으론 M2가 훨씬 더 공간감이나 소리의 질에선 앞서는 듯 싶다. 스피커임에도 말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가 호강하는 요즘이라 간만에 다시 매일밤 눈감고 조용히 사색하는 걸 즐기고 있다. 묵혀뒀던 오래된 CD들도 먼지를 털어내고 매일 조금씩 벽면 선반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말이지.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요요마가 연주하는 Gabriel's Oboe가 OE에서 흐르는데 전율이 인다.
감동~ 감동~ 감동~

 

태그 : , , ,
트랙백0 | 댓글4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webdstory.com/blog/aaron/trackback/833

[1][2][3][4][5] ... [16]
BLOG main image
 
전체 (817)
寫眞日記 (140)
MISO (104)
소소한 일상 (157)
메모박스 (106)
조각모음 (93)
찾아가기 (3)
Game (119)
Album (18)
Macbook (16)
Apple (27)
Tablet (32)
RC (3)
MERCEDES-BEN...
트랙패드 업... (2)
아우! 속터져
735일째 (4)
iPad 64G wi-fi (6)
저도 한글 입...
아웅... 구형...
사용기라니 ...
음, RSS에서 ...
아이가 생기...
«   201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236054
Today : 112
Yesterday :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