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뜨자마자 동네 근처의 파스타집에서 점심을 때우고 잠실로 이동했다. 한샘 전시장을 처음 가본 건데 정말 이쁜 가구들 많더만. 딱 내가 바라던 접이식 1인 매트도 있었고, 사실 미소 옷장을 보러 와본건데 말이지... 일단 실물을 확인했으니 주문은 이너넷으로.. 대신 이쁜 머그잔 4개랑 미소가 사용할 까만 고양이 저금통을 사왔다. 생각보다 많이 큰 저금통이 아니어서 큰돈만 넣는다나 어쩐다나..
최소 500원 부터 받아줌. ㅋㅋㅋ
어둑어둑해진 저녁쯤에야 나와서 다시 태릉으로~ 저녁먹고 미소 외가댁에서 좀 놀다가 나오니 밤 10시... 집에도착하니 11시.. 미소도 피곤하고 나도 피곤한 하루. 으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