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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ini Displayport to VGA ad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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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 2010/03/15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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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에서 듀얼 모니터를 구성하려다 어댑터를 잘못 주문해 환불하고 다행히 다시 주문은 했지만 가격이 잘못 주문한거에 거진 두배.. ㅠ..ㅠ; 괴롭다 증말.. 어우.. 맘은 DVI 어댑터를 외치고 있었으나 회사 프로젝터 및 랩핏모니터가 DVI가 아닌 D-SUB VGA만 지원해서 어쩔수 없는... 하지만, DVI 어댑터에 D-SUB 젠더를 쓰면 되지 않을까했으나 이마저도 애플은 허용하지 않았다. 젠더의 핀 하나가 덜 들어가게 만들어놔서 결국 DVI와 VGA는 각각 따로 구매해야하는...
게다가 원래 이 랩핏모니터는 VGA케이블 연결없이 USB 만으로도 듀얼구성이 가능한게 장점인디 삼성에서 Driver를 맥 OS 10버전까지만 지원이어서 10.6인 스노우 레오파드에선 작동이 안되더란말이지.
결국 어댑터가 필요하다는 말임.
여튼, Mini Displayport가 왤케 비싼거얌 했는데 맥북프로에 듀얼 구성일때보다 싱글모니터로 사용할때 그 진가가 나타나더란거지. 일단 맥북프로에 집 24인치 메인모니터를 물리면 자동으로 듀얼로 구성되고 이때 맥북프로 LED 모니터를 닫는다. 화면이 꺼지는데 매직마우스를 한번 딸깍~ 눌러주면.... 잠시후 15인치 맥북이가 24인치 데탑으로 변신~ 맥북 모니터를 열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다시 맥북 화면으로 돌아올때는 걍 포트를 빼주기만하면 됨.
애플 맥북에 왜 30인치 시네마 모니터와 블투 키보드를 쓰는가 했더니 바로 이것 때문이었어. 맥북이 닫아놓고 큰 화면으로 맥 OS가 딱 떠있으니 마치 iMac을 따로 쓰고 있는듯한 기분이든다.
회사책상에 집에서 쓰던 21인치 모니터를 가져다 놨는데 (겜 전용으로..ㅋㅋ) 요즘 거기다 맥북 물려쓰는데 아주 맛들렸다.
아무래도 블투 키보드를... ㅠ..ㅠ 크흑.... 또 한달 굶어야할듯... 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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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2010/03/15 12:02
2010/03/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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