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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fit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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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 2008/08/18 2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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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wii 카페에서 wii-fit 동봉 밸런스보드를 시중가보다 싸게 공구하길래 살포시 참여했삼. 금요일부터 휴가라 토요일쯤 오기를 바랬는데 결국 월요일 오전에 택배도착! 오늘은 미소 셀프스튜디오에서 미소 백일 촬영이 예약된 날이라 오전에 잠시 박스만 열어 몇컷 찍어봤다. 생각보다 꽤 무겁고 일반 알카라인 건전지 4개 들어감. wii와 싱크는 기본으로 맞춰주면 밸런스보드가 필요한 게임에서는 파워버튼을 누르라는 메세지가 자동으로 뜬다. 그런데....
일판용 wii-fit을 주문했기 때문에 같이 포함된 wii-fit dvd는 일단 모셔두고 지난주 미리 버닝해둔 일판+텍스트 영문판을 돌려봤다.
소감은... 무조건 오올~이다. 보기엔 별루 안힘들거 같은데 나름 유산소호흡을 요구하는군. ㅡㅡ; 일단 3달기준 5.5키로 감량으로 셋팅해놨는디 오늘 미소 촬영하고 와서 넘 힘들다는....
암튼, wii-fit은 일판 베이스에 텍스트영문판이고.. (북미 영문판을 하면 되긴하는데 키나 몸무게등 몇가지 단위가 우리와 많이 달라서 한국 위핏 정발이 나오기 전까진 텍스트 영문판을 돌리는게 나을듯)
we-ski는 완전 영문판인데... 요게 국가에 따라 싱크를 따로 인식하는듯 싶다. 뭔말이냐면.. 위핏은 일판에 텍스트영문판이지만 어찌됐든 일판인거고.. we-ski는 영문판이기 때문에 wii-fit에 밸런스보드를 싱크해놓으면 나중에 we-ski할때 다시 싱크를 해야하는 엄청난 번거로움이 있는.. ㅡㅡ;
그래도 둘다 너무 잼있삼. 뭐 wii-fit은 재미보단 다이어트용으로~ 기본 요가가 있어서 니키사마가 하실듯 하고..
암튼, 목표 셋팅은 석달에 5.5kg 감량이다.
음휏휏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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