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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못참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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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 2008/07/31 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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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wii 국내정발 확정 되었을때 단독코드도 이해하려했고, wii에 포함된 게임큐브 하위호환 제거라는 세계적으로 한국만 반쪽짜리 wii에 가격은 그대로인 개판의 정발임에도 그래도 이해했고 일판과 정발 둘 중 며칠을 고민하다 닌코가 실망스럽지 않은 로컬라이징을 약속했기에 믿고 반쪽짜리 wii 국내정발을 샀던게 올 4월이었다.
정발 이후.. 닌코가 처음 콘솔을 팔아먹기 위해 유저들에게 거짓말을 한것인지 어쩐지 지금은 별로 아웃오브안중. 정 뚝! 떨어졌삼. 걍 첨부터 일판을 살걸 지금은 땅을 치고 후회 중.
소프트 처음 애들이나 좋아할 위스포츠등 이딴것만 정발하더니 여전히 대작 타이틀 정발 소식은 없다. 고작 나온다는게 말랑이 시리즈... 도대체 1년전 일본과 북미 유저들은 즐길대로 다 즐겨서 이젠 지겹다는 마리오 갤럭시와 카트, 젤다 등은 나올 기미도 안보이고... 철저한 로컬라이징은 개뿔..
한국 독자코드 집어넣는 바람에 일판 타이틀도 못돌리고.. 게임큐브 하위호환도 뭔 뻘짓인지 국내만 막아놔서 이전 큐브용 타이틀은 돌리지도 못하고.. wii 채널은 업데이트도 없고 완전 개판!!!!
NDSL때 복돌이들 땜에 장사안된다면서 그래.. 나도 알4개 사용했다만 철저한 로컬라이징을 약속했으니 타이틀 꼬박꼬박 정발 사줬다.
그럼 뭐하냐고... 하는 짓이 이모양인데... 앞으로 닌코말은 철저하게 안믿기로 했음.
맨날 어차피 한글화도 필요없는 타이틀만 한글화해서 정발하는데 도대체 한글화는 왜하남! 마갤 기다리고 기다리다 이젠 화딱질나서 정발 안사기로했다. 1년 지나면 어차피 a/s 의미도 없으니 닌코 니들땜에 결국 나도 키를 달기 위해 주문해놨삼. 이번주 토에 도착예정.
그전에 닌코님의 철저한 로컬라이징 땜에 즐기지 못한 수십가지 타이틀 이미 다 받아서 버닝해놨으니 키만오면 미친듯이 즐겨줄테닷! 어차피 정발이니 키만 달면 정발,일판, 북미 타이틀 다 돌릴수 있으니 닌코 니들 믿는거보다 이게 훨 낫겠삼.
어우~ 화딱질나.. 개판 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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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다 할 수 없는 MG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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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 2008/07/30 0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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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S4
중반쯤 진행 중에 갑자기 어디선가 본듯한 장소들... 자세히보니 10여년전 MGS1의 그 맵이다. 갑자기 BGM이 흘러나오며 다시 오래전 그 장소로 한번 더 투입된 솔리드 스네이크. BGM의 시너지효과인지 온몸에서 전율이..... ㅡㅡ;
중반쯤 진행해보니 이제야 알았다. MGS 마지막 시리즈가 아니라 우리의 영웅 솔리드 스네이크가 주인공인 MGS로 마지막이란 것을..
MGS하면 오직 솔리드 스네이크 밖에 누가 더있남.. 안돼~~~~
MGS3
여기도 스네이크... 하지만 우리의 솔리드 스네이크가 아니쥐이~ 시대배경은 매우 오래전.. 냉전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네이키드 스네이크 그가 솔리드 스네이크와 리퀴드 스네이크의 모체인 빅보스!!!! MGS 시리즈 중 가장 이전의 이야기. 3에서 주인공이었던 빅보스가 4에선 경악스런 모습으로 등장. 미모의 스파이 에바도 다 늙은 모습으로 4에 등장... 역시 3에서 빅보스(네이키드 스네이크)와 썸씽이 있었던것으로 밝혀짐. 에바가 낳은 자식이.... 어우 말 못하겠어.ㅠ.ㅠ'
MGS1 (Tween Snake)
PS1시절 발매된 MGS1을 게임큐브로 리메이크한 작품 주인공은 역시 우리의 솔리드 스네이크. 그리고 모습을 드러낸 닌자 그레이폭스와의 엄청난 액션을 감상해보삼. 내 생애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었음.
MGS2
PS2로 발매된 시리즈 정식 MGS2. 이때 흘러나오던 메인 테마송이 지금까지 가장 좋았다. 하지만, 최근에 밝혀진 구 소련의 민요와 너무도 흡사하여 코지마 히데오도 놀랐다는 메인테마곡.... 그래도 MGS하면 이 테마송이 최고 아니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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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응~ 난 몰랐다궁 : wa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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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 2008/07/29 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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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후회 중... 어제밤 시간이 없어 부랴부랴 뭘 넣을까하다가 별생각없이 터치로 넣었는데 아침 출근길에 볼려고 플레이 했더니 Wanted 였던것. 재미가 없어서 후회한다는게 아니라 보다보니 이거 왕 잼있네. 이런 스타일인줄 알았음 참고 주말에 홈시어터로 빠방하게 봤지 ㅠ..ㅠ;
감칠맛나게 한참 중반쯤 잘 보구있는데 회사도착. 퇴근길 지하철에서 연이어 보기 시작했는디 맥이 좀 끊기는 감이 없잖아 있다. 에잇~
가끔 터치 액정으로 뒤에 사람이 비쳐보일때가 있는데 왠 총각 하나가 넋을 잃고 바로 뒤에서 목을 빼고 보고 있더라궁. 쩝.. 뭐 나도 지루해서 보는거고 그 총각도 심심했을터이니 같이 보며가자는 의미로 팔이 빠져라 직각으로 들고 보며 왔다는..ㅠ.ㅠ;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내려야해서 괜히 그 총각한테 미안하더만 쩝.
" 총각 낼 아침 출근길 8-1에 올라타~!! 마저 보여주께 "
조만간 이거 블루레이로 출시되면 한장 사야것다. (블루레이는 어마어마한 용량땜에 버닝이 엄두가 안남 ㅡㅡ;) 그때까지 걍 터치로 한번 본걸루 참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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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장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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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 | 2008/07/28 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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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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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 | 2008/07/27 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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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병원 가는날...
미소도 같이 왔어요~
(비가 궁상맞게 이랬다저랬다. 미소가 짜증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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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한마리 키우실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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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 2008/07/27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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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용 부엉이 한마리 입양했삼. 모니터 위에 둥지를 틀고....
나도 한번쯤은 이런거 가지고 놀구 싶었삼. 오자마자 스로톨 개조를 끝내고...... 실내서만 날릴수 있다하여 부푼 기대를 안고 팜지를 질렀는데...
쉬이~팔...
' 거실이 가로 세로 5 X 5 m 에서 날려주십시오 '
ㅠ..ㅠ;
거실 직경 5m가 될라면 내가 돈을 얼마나 벌어야하는겨??
거실서 공간이 좁아 제대로 날지도 못하는 팜지 어떻게든 날려보려고 G랄 발광을 하다가 발견한 전자모기채!!!
나도 모르는새 팜지는 잊어먹고 전자모기채만 40분을 가지고 놀았다.
ㅠ..ㅠ;
모기채 짱!! 치지직!! 치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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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3일째 [전자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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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 2008/07/24 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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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시작한지 마의 3일째로 접어든다. 미소도 태어났고 결혼전 니키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제야 시작했다. 물론, 아무런 도움없이 시작한것은 아니고 금연패치도 붙여볼까도 했고 금연초도 태워볼까 하다가 둘다 제대로 성공하는 사람을 지금껏 본적이 없기에...
그러다 우연히 전자담배란걸 알게 됐는데 전자담배로 금연하는 사람들의 까페에 가입하고 공부 좀 하다보니 '이거다!' 하는 퓔이~ 팍!!!
그럼 전자담배가 무엇인지에 대해 까발려보자. 나처럼 흡연자이고 금연에 실패해본 경험이 있는 방문자가 이 글을 읽고 있다면 귀를 쫑긋해도 좋을듯.
전자담배는 말그대로 일레트로닉 시가렛이다. 모든게 전자 제어장치로 이루어져있는데 유일하게 연초담배의 필터부분에 해당하는 카트리지만 빼고는 100% 전자제품이다. 최상단 사진에서와 같이 전자담배의 몸체는 리튬이온 배터리로 되어있고 위 좌의 그림처럼 끝부분은 마치 담배재 형태로 되어있다 그 반대편은 나선형태의 끼워 돌리는 입구가 존재한다. 근데 이게 과연 금연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자 좌측에 있는 것이 연초담배 필터부분에 해당하는 전자담배의 카트리지다. 이것을 전자담배 몸체인 배터리와 무화기를 연결하고 그 위에 카트리지를 쑥~ 끼워 합체하면 우측과 같은 완전한 담배형태가 되는데 실제 연초담배와 크기와 형태가 똑~ 같다.
이제 합체가 끝났으니 실제 전자담배를 태워보도록 하자.
 좌) 직접 전자담배 한모금을 흡입했다 보는바와 같이 흡입시 담배 끝부분이 마치 연초담배가 타들어가듯 발갛게 점등되는데 자세히 보지 않는한 누가봐도 연초담배 끝부분과 꼭 같아 보인다. 우) 자세히 봐라. 흡입후 연기까지 그대로 나오는 것을.....
맛? 담배맛이다.
놀랬을거임. ㅋㅋㅋ
자세히 얘기하면 이렇다. 실제 연초담배의 경우 다들 알고있겠지만 니코틴에 함유된 타르가 타들어가면서 각종 발암물질과 4000여가지의 독성들이 연소되어 몸속으로 들어가는데 니코틴보다 이 타르가 주범!!
전자담배의 카트리지안에는 연초담배의 그런 니코틴이 함유된게 아니라 액으로 100% 정화시킨 정제된 니코틴성분만 함유되있다. 즉, 연초담배의 타르와 연관된 각종 독성들이 조금도 없으며 인체에 전혀 해가 없는 담배다.
그럼 저 연기는 무어냐!..하면.. 저것은 딱봐도 연기처럼 보이지만 (태우는 나도 연기로 보임 ㅡㅡ;) 실제로는 카트리지액이 무화기에서 뜨겁게 기화되는 것이라 100% 수증기인 셈이다. 그래서 연초담배의 담배연기처럼 공기중에 계속 남아있는게 아니고 바로 사라진다. 즉, 전자담배를 태우는 주변 사람들도 간접흡연과는 전혀 상관없다. 오히려 카트리지엔 사과향이 있어서 향기로운 냄새가 난다.
물론, 100% 정제된 니코틴이라 하여도 많은 양을 한번에 흡입하면 몸에 해롭다. 그래서 전자 담배는 연초담배 한개피가 대략 5-7번 많게는 10번 흡입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단번에 7회를 연이어 흡입하면 이후 30분까지 작동을 멈춰버린다.
하나의 카트리지는 연초담배 1갑에 해당하는 분량이며 액이 다되면 더이상 수증기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카트리지만 그대로 휴지통으로 버리면 된다.
전자담배의 카트리지는 크게 두 종류가 있는 말보로맛과 일반사과향 맛 두 종류다. 각 종류마다 정제된 니코틴 함유량이 High와 Medium, 그리고 Low.. 마지막 NO로 4단계가 있다. 첨엔 HIGH로.. 2주정도 태우다 점점 낮은 단계로 이동하면 된다.
그럼 왜 전자 담배가 다른 금연도구들과 다른지 본인 나름대로의 판단을 나열해본다.
1. 금연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인 '금단현상'이 없다. 2. 평소의 흡연하던 그대로로 금연이 가능하다 강제적으로 바꾸려면서 오히려 더 안되는 경우가 많다. 3. 두 부류다. 금연하려는 자. 연초담배 대용으로 사용하려는... 4. 금연 실패해도 차라리 전자담배가 훨~~~씬 낫다. 5. 연초담배 60갑 14만원대 (타임기준), 전자담배 카트리지 60개 6만원! (카트리지 1개당 1갑분) 6. 100% 정제된 니코틴으로 인체에 무해하다. 7. 냄새가 나지 않는다. 8. 간접흡연의 문제가 없다 9. 사무실에서도 태울수 있다. (ㅋㅋㅋㅋ 젤 좋음)

전자담배도 몇 종류가 있으며 기호에 맞는 것으로 구매하면 되겠다. 국내에 몇가지 연초 담배가 수입되있는데 역시나 가짜등이 꽤 있으므로 주의를 요함. 본체 1box를 주문하면 여분 배터리 한개와 충전기 및 케이블이 들었고 좌)처럼 충전해서 쓰면되고 배터리가 리튬배터리라 암때나 충전해서 쓰면 되겠삼. 우) 카트리지는 사진과 같이 개별 포장 되어 있고 케이스에 여분으로 가지고 다니면 좋음.
전자담배의 단점은 없느냐고?
물론 있다.
첫째 처음 본체 가격이 좀 만만찮다. 본체만 10만원대. 하지만, 금연하는거 생각하면 절대 비싼 금액 아니라 생각된다. (니키사마도 그러셨음. 금연만 한다면 뭐든 사주겠다!!!! ㅋㅋㅋ)
그리고 두달 이상 잘~ 버티다가 삐끗(?)한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이유는 엉뚱한데 있다. 바로 배터리.... "제사여서 시골에 갔어요~ 제사준비가 오래걸려서 한대 태우려는데.... 우왓! 배터리 충전을 깜박하고 그냥온거에요.. 그래서.. 그마안~~ " ㅠ..ㅠ;
차량용 충전케이블도 있으니 꼬옥~ 충전은 잊지말자.. 크흑.. 내가 다 슬프네.. '배터리 충전을 깜박.. ' 안습..
3일째 접으들면서 연초담배 태워볼까? 하는 간절한 맘은 한번도 없었다. 금단현상 아직 없다. 사무실 사람들이 신기해하면서 이게 무엇인지 열심히 설명하고 지금은 일하면서 1층이나 지하로 내려가지 않고도 자리에서 바로 태운다. 주위에서 다 이해해주며 응원해주는 분위기다..
몇몇은 같이 금연에 동참할 분위기~
코올~~~~~~~~~~!!!!!!
p.s: 유럽에선 이미 이 전자담배가 대세라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금연운동과 함께 흡연자들에 대한 강경한 처우가 유럽에선 빈번하다네요. 국가적으로도 전자담배를 밀어준다는데 도대체 우리나라는 담배회사서 떡고물이나 쳐 받아 드실줄이나 알지 국민들 금연하라면서 하는 짓거리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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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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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모음 | 2008/07/24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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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the 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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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모음 | 2008/07/23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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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e story of a lion who went from Chelsea to Africa in the late 60s/early 70s
1969년 크리스마스 시즌 영국런던의 해롯백화점에서 판촉을 위해 좁은 우리안에 갇혀있던 어린사자 크리스티안을 이 두청년이 돈을 지불하고 데려다 키웠지만, 점점 자라나는 녀석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공간을 런던에서 찾을 수 없어서 결국 아프리카로 보낼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1년이 흐르고 이들이 크리스티안을 만나러 가겠다 했을 때 사람들은 이제 기억하지 못할거라고 모두 말렸지만 결국 이들은 아프리카로 옛친구를 만나러 떠났고,마침내 야생에서 무리와 함게 생활하던 크리스티안을 찾아내었고..이들이 재회하는 장면을 담은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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