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이른오후... 하루 늦은 주말 대 청소를 끝내고 상콤한 기분으로 커피 한잔과 맥북과의 휴식타임~ 이제 슬슬 울 니키도 본인 놋북대신 맥북을 즐기시는 듯... 새벽에 거실서 정말 억만년만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겜 즐기는사이 무심코 작업방 들어가다 깜짝~ 놀랜.. 자는 줄만 알았던 니키가 맥북키고 이너넷 삼매경...ㅋㅋㅋㅋ 암튼, iMovie에서 HD 영상 편집이 가능한지 첫 테스트 해본거임 지원기종을 검색해보니 HDR-CX100 모델이 없고 이전 모델만 보여서 살짝 긴장탔는데 뭐 잘만 된다는... HD영상 편집에선 매우 쾌적하게 돌아가는데 (데탑보다 어떻게 더 빠른...ㅡㅡ;) 마지막 퍼블리싱 작업에서는 데탑보다 좀 느린... (놋북의 한계인듯) 그래도 맥북이가 정말 대단하다 생각드는게 이정도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놀라울뿐이다. 요즘 가끔 회사서 지나가는 나그네(?)들이 묻는게 어~ 맥이네? 이건 뭐 달라요? 무슨 답을 해주리.... 써보지 않으면 모를뿐... 그나저나 오늘로 또 짧은 휴일은 막을 내리고, 낼 부터 또 야근연속의 한달을 보내야하는...ㅠ..ㅠ 아홍~ 아래는 iMovie에서 지원되는 핸디캠 모델리스트... 소니부분만 퍼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