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슥이 맥북 질렀다더만 사진이 왜 안올라오지? 하는 방문자가 있을래나? 사실 그럴 시간이 없었다는... 요즘 회사서 집이고 몸이 넘 힘들다. 주말인 지금에나 좀 이렇게 딴짓거리를 가져보는 중임.
.el 말대로 늦은감은 있지만 그래서 더 파고들게 많이 남아있는지도 모르는 일. 훗! 암튼, 참 알흠~다운 놋북이란 걸 쓸때마다 느끼고 있다. 그래픽카드도 두개라 왠만한 작업에 불편함을 아직은 못느끼고 있고 포샵 킹왕짱 빨리 떠어~!! 부팅 작살~! 간만에 주말이라 데탑 한 번 켰다가 속터지는 줄...
워낙에 가격대 성능비 안나오는 놋북을 써와서인가... 아니면 OS X의 힘인가.... 진작에 못온게 좀 아쉽긴해~ 이 녀석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음 그냥 즐겁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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