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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져 터져
소소한 일상 | 2008/09/19 18:12

어제 오늘 이틀 연짱 폭풍우가 내 등짝을 후려갈긴거 같다.
7년간 변함없이 한결 같은 G랄을 보여주고 계신 씨밤바 사업부 님들 덕에 한순간 병진이 되버린 하나의 나와 아래위로 몇번씩 내 욱~함을 참고 어지간하면 좋게 해결하자는 처량한 또하나의 나....

무조건 감싸주는 것도 한계이고 그것도 모르고 지 잘났다며 박박 우기는 것들 땜에 어제 오늘 뒷골 혈압 수치가 상상을 초월하는 中 이시다.

지금의 내가 많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 예전의 우리(?)들의 일할때완 너무 많이 다른거 같다. 어쨌든 우리(?)들의 일이라 여기고 일했던과는 달리 지금은 서로 적이라 생각하는 모습들이 참 한심하면서도 안타까울뿐...

이럴거면 걍 내가 일하는게 더 속편할거 같기도 해.

가을 같잖은 여름의 9월에 완전 속터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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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2008/09/22 12:29 R X
살아남아보겠다는 발버둥인가;;;
더 심해졌나보네~ 흐미~~
사진 출력해서 집에서 다트해보는건???
aaron 2008/09/28 21:53 X
아우~~ 그냥 ... 아우~~
el. 2008/09/22 13:13 R X
이궁 머야. 요즘 더 심해진거야?
aaron 2008/09/28 21:53 X
알지? 내맘!!! ㅡㅡ; 미치것다.
mstellar 2008/09/23 09:16 R X
치열하군.
그래도 처자식 생각하며 열심히!! ㅎㅎ

난 살아있다구.ㅋㅋㅋㅋ
aaron 2008/09/28 21:54 X
잘 살아 있는거 같아 한시름 놓았또. ㅋ
평소에도 좀 살아있는척 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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