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내 가족들의 많은 멋진 순간들을 기억하게 해주었던 PENTAX *ist D...
PENTAX K20D 바디값 충당해야하는 이유로 정말 슬프지만 널 떠나보낸다. 그간 나도 모르는사이 알수 없는 정이 들었는지 어쨌는지 나름 애착이라면 정말 많이 들지만.... 내가 능력이 된다면야 둘다 안고 가겠지만 현실이란 냉정하구만구랴...
내일 예정된 새 주인을 만나거든 더 멋진 순간들을 담아주라. 고마웠삼 디이이이이~~
[현재 내 현실을 그려봤삼. ㅋㅋㅋ - T2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