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추석이라고 전날 동네 세차장서 세차하고 추석날 아침에 골골~ 
왁스칠 좀 했더니 블랙간지 작살남.
이 난리가 얼마나 더 갈지는 알수 없겠으나 ㅋㅋㅋ 허연 먼지 뒤집어 쓰고도 모르쇠로 타고 다닐날이 금새 오것지.
그전에 바닥매트 좀 어케 했음싶구만.



2016/09/17 02:13 2016/09/17 02:13
Posted by misozzang




주말 레터링~



또 망할 구라청에게 테러를 당하고....
불금은 맑기만했구만.
판다랑 오랜만에 해먹캠 예정였는데... 뭐하나 맘에 드는게 없다 나라꼴이 참.






토요일 태릉에도 다녀와야해서 불금에 백킹대신 지하 주차장서 세차.
분무기 들고 세차하려니 땀이 비오듯하더라.
싹 닦고 물왁스질 시작했는데 팔 빠지는줄.... ㅠ..ㅠ;
거진 2시간 넘게 세차하고 올라와서 뻗어잠.






일요일 오전 눈뜨자마자 또 지하주차장으로 미뤄뒀던 휠이랑 레터링작업 마무리험.








허리 뽀개질것 같았지만 싼가격으로 아주 만족스런 결과물.








요즘 요넘만 보고있음 그저 흐뭇~~.







2016/09/04 21:07 2016/09/04 21:07
Posted by misozzang




5년만에...











5년간 울가족 발이 되어준 밀키보내고 좀 넉넉한 넘으로 데려옴.
갑자기 극에서 극으로 바껴서인가 이전엔 눈감고도 들어가던 곳을 몇번을 들락날락해야한다는...
1여년간 판다의 끊임없는 지름유도에 못버티고 딱 걸림. 
어쨌든 덕분에 갈아타긴 했지만 좋긴 좋구만. 널널하고 여유로워 스트레스도 없고 미소는 자꾸 차타고 어디좀 가자그러고 니키도 만족해하는듯.
이전엔 차만타면 불안해하던 똥강아지 푸푸녀석이 아주 여유롭게 앉아계신다.
새퀴가 차를 가리네..ㅠ.ㅠ

뭐 3열은 안쓸거라 폴딩하면 어마무지 넓어서 기존 루프에 올리던 장비까지 다 들어가고도 남을듯. 이제 까치발 스트레스는 없다임. ㅋㅋㅋㅋ
다시 가족캠 다니고 싶구만!!!








































2016/08/29 09:52 2016/08/29 09:52
Posted by misozzang




Carbon fiber tubing Pole.



느려터진 몰테일 배송...
카본 파이버 폴을 거진 열흘만에 받았다. 물론 현지 배송포함이지만 해먹은 아직도 올 생각을 안하고 있음.
7월 우중캠과 해먹킹 이후로 요즘은 무더위에 지쳐 엄두를 못내고 있고...
더워도 너무 덥네.







해먹킹 이후 백패킹 장비들은 그냥 널부러짐.
휴가는 짜증나서 가지말까 생각중.
한두번도 아니고... 



2016/08/01 23:30 2016/08/01 23:30
Posted by miso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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